조직별 새글

  • 뭥미?
    2010-12-29|박종운
  • 내게도 사랑이...
    2010-12-29|박종운
  • <12.29일,만평 [漫評]>
    2010-12-29|최원섭
    강원일보대구신문새전북만평국민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경인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강원도민일보한겨레국제신문
  • <12.28일,만평 [漫評]>
    2010-12-28|최원섭
    대구신문새전북만평국민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경인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강원도민일보한겨레국제신문
  • <12.27일,만평 [漫評]>
    2010-12-28|최원섭
    강원일보대구신문새전북만평국민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경인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강원도민일보한겨레국제신문
  • [Sha-] "사랑뜰" 방문으로 계획되었던 일정...._2010_12_27
    2010-12-27|박재호
    사랑뜰 2차 방문으로 2010년 계획되었던 모든 일정이 정리 되었습니다. 뭔지는 모르지만 팔을 벌리면 가슴을 파고드는 아이들.. 제 가슴이 따듯해서 일까요? 아닐겁니다. 사람을 믿는 것 같습니다.  생각으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본능적으로 다가 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주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1년에는 여러분과 보다 더 따듯한 맘으로 만나겠습니다.    >>간곳 : 사랑뜰  >>한짓 : 놀아주기 및
  • good - bye - 2010
    2010-12-26|최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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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 차가움 속에 따스함을 느끼고.. 2010_12_24
    2010-12-24|박재호
    아침에 영월로 출발하면서 느낀 바람은 한 겨울 매서운 칼바람이였습니다. 조합원을 만나고 오는길 10시쯤에 차창 밖으로 푸르름을 자랑하는 소나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나무 가지 사이를 삐집고 흩어져 내리는 햇볕도 보았습니다. 그 따스함이 나의 맘에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ㅇ장소 : 영월운용실 ㅇ언제 : 2010.12.24 09:00~ ㅇ뭔말을 : 따끈한 배지밀과 빵 한조각 나누면서 담소를..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조합원 여러분!  메리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