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기술지방본부(위원장 노일철) 네트워크기술본부지부는 등산을 좋아하는 조합원과 함께 마음톡톡 행사를 진행하였다. 양희진 지부장을 중심으로 조합원과 함께 요즘 서울에서 가장 hot하다는 관악산 연주대를 등반하여 관악산의 기를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받으며,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근래 조직개선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조합원들과 등산을 하면서 잠시나마 머릿속의 어지러움을 떨쳐낼 수 있는 시간을 보낸 것이 금번 마음톡톡 행사의 가장 큰 소득이라 할 수 있겠다. o. 일시 : '26년 3월 27일
ㅇ 일정 : 2026년 4월 3일(금)ㅇ 장소 : KT범일타워 6층 대강당ㅇ 참석자 : 위원장, 조직국장, 동부고객본부장ㅇ 내용 -2026년 KT 부산본부 동우회 정기 총회 행사 시행 -KT노동조합 부산지방본부 이식원위원장 축사 -축사내용 : KT부산본부 동우회에 발전과 선배들의 헌신과 공로에 대한 감사인사
대구지방본부(위윈장 변우영)는 지난 3월31일 KT노동조합 전국대의원대회 행사에 대의원을 포함한 상집국장, 지부장 총 23명이 참석하였다.1부사전행사인 두드림 난타공연 및 각종 표창을 수여를 시작으로, 김인관 위원장은 대화사를 통해 AI산업 변화에서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박윤영 신입대표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2부 행사로는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안건심의 및 의결, 기타토의 사항, 결의문 채택 순으로 폐회하였다.
오늘(04월 02일) kt노동조합 김인관 중앙위원장은 호남지방본부 제주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조합원들과 소통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인관 중앙위원장은 조합의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최근 도전적인 상황과 변화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맡은 업무에 전념하는 조합원들을 격려하였고, kt노동조합은 조합원들에게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조합원들의 불안감 해소에 적극 앞장설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 앞으로도 kt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근무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조합원들과의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2026년 3월31일(화) 14시 KT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 대의원 23명을 포함 상집국장, 지부장 등 35명이 참석했다.1부 사전행사에서 KT 두드림 문화제 및 샌드아트 공연 관람 후 한통 노조가를 제창하며 조합기 입장과 함께 시작했다.김인관 중앙위원장의 대회사에 이어 당일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 된 박윤영 사장 및 국회의원, 한국노총 위원장 등 축사로 진행 되었다강북지방본부 오종석 조직국장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최성용 원주지
[부산지방본부 2026년 전국대의원대회 참석]ㅇ일정 : 2026년 3월 31일ㅇ장소 : KT본사 대강당ㅇ참석자 -위원장, 조합간부 및 대의원 전원 등 약 30여명ㅇ 내용 -KT노동조합 2026년 전국대의원 대회 개최 -1부 사전행사는 축하공연, 각종 시상, 김인관위원장 대회사, 신입대표 축사, 내빈 축사 등이 시행 -2부 본대회 : 2025년 사업보고 및 예산 결산,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심의/의결 -김인관위원장은 AI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속에서 노
강남지방본부(위원장 허정식)는 지난 3월 31일(화) 분당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KT 노동조합 2026년도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 대의원을 포함한 조합간부 전원이 참석했다.1부 사전행사에서는 두드림 공연과 각종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강남지방본부 김성배 조직국장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이무열 강남법인고객지부장이 우수지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김인관 위원장은 AI 시대에 노사 협력과 상생을 강조하는 대회사를 했고, 박윤영 신임 대표는 첫 공식 행사로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KT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본대회에서는
충청지방본부는 3월 31일 KT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 오동윤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간부 및 대의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하였다.1부 사전행사에서는 시상과 함께 김인관 위원장의 대회사와 신임대표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김인관 위원장은 AI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노사 간 협력과 상생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신임대표는 노동조합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KT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진 2부 본대회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 및 예산결산,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심의·의결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