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가 생각이 납니까?6.25 노래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
[객기를 물리쳐야 정기가 자라난다]矜高妄傲 無非客氣 降伏得客氣下 而後正氣伸(긍고망오 무비객기 항복득객기하 이후정기신)情欲意識 盡屬妄心 消殺得妄心盡 而後眞心現(정욕의식 진속망심 소살득망심진 이후진심현)뽐내고 오만한 것 중 객기 아닌 것이 없다.객기를 물리친 뒤에야 바른 기운이 자라난다정욕과 분별은 모두가 망녕 된 마음이다.망녕된 마음을 물리친 뒤에야 진심이 나타난다.<채근담(菜根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