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KT사장 선임 절차는
    2005-06-17|절차
    KT 사장 선임은 공개 공모→헤드헌터에 의한 추천→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서류 심사(사추위)→면접→사추위 최종 후보 추천→주총 승인의 절차를 거친다. 언론에 알려진 유력 인사 외에도 자진해 응모하는 이들까지 통상 70여명에 이른다. 지난 1기에는 KT 협력업체와 대리점 관계자, 대학생도 있었다. 여기에 헤드헌터의 추천을 받은 사람들까지 포함해 사추위는 서류 심사를 거쳐 약 20∼30명을 거르고 다시 면접 대상자 5∼6명을 거른다.  1기 사장 선임 때는 전직 장관을 지낸 인사도 서류 심사에서 떨어졌다. 사추위는 이들을 상대로
  • kt사장관련사항
    2005-06-17|강원지방본부
    [오마이뉴스 이승훈 기자] ▲ KT 분당 본사 사옥 ⓒ2005 오마이뉴스 자료사진 국내 최대 유선 통신업체 KT의 새 사장 공모에 통신업계는 물론 시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통신업계에서는 남중수 KTF 사장의 '대권' 도전 성공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반면 시민사회에서는 특정 인맥의 통신업계 지배에 대한 우려가 터져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KT가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한 만큼 그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춘 인물이 새 사장이 돼야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반전의 연속, KT 신임 사장 공모전K
  • 사장관련사항(2)
    2005-06-17|kttu
    [동아일보]민영화 2기 사장을 뽑기 위한 KT 사장 공모전(公募戰)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연임을 노리던 이용경(李容璟) KT 사장은 16일 후보 신청을 철회한다고 전격 발표했다.반면 13일 마감된 사장 공모에 응모하지 않았던 남중수(南重秀) KTF 사장이 15일 외부 헤드헌팅 업체의 추천을 받아 사장 공모전에 뛰어들었다.당초 응모한 6명 가운데는 올 8월 임기가 끝나는 이 사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졌다. 하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사퇴와 남 사장의 ‘출사표’로 이제 남 사장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남 사장은 1
  • 2005-06-17|알림이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위원장 탁학수)이 15일 ‘노사 상생’을 기본정신으 로 하는 새 이념과 강령을 선포해 노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회사 노조의 새 이념과 강령 선포는 노동운동의 새로운 모색을 알 리는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져 최근 도덕성 문제로 어수선한 노동계에 적잖 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날 사내 체육관에서 민계식 부회장과 유관홍 사장, 박맹우 울산시장, 박종철 부산지방노동청장, 근로자 등 7,00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새로 제정한 노조 강령과 이념 선포식을 갖고 노동운동의 새출
  • KT 남중수 신임사장 내정자 소감
    2005-06-19|강원
    먼저 KT 제 9대 사장 후보로 선정해 주신 사장추천위원회 위원님들과 KT 그룹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한국의 통신 및 IT산업의 리딩 기업인 KT의 사장으로 내정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민영 2기를 맞는 KT는 △신규 성장 엔진 발굴을 통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함으로써 한국의 IT산업이 세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이를 위해 새로운 차원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각종 시스템 및 프로세스 기업문화를 선진화하며 △뉴(New) K
  • KT사장 선임 급박했던 일주일
    2005-06-19|사추위
    남중수 2기 KT사장 선임을 위해 지난 일주일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언론의 관심이 모아 진 시기는 원서접수 마감일인 지난주 13일부터. 2기 사장 선임의 최대 변수였던 이용경 1기 KT 사장이 재임을 결심, 2기 사장 공모에 참여했으며 김홍구 TTA 사무총장과 최안용 전 KT전무 등 60여명이 사장선임 레이스에 뛰어 들었다. 14일부터는 두 개 헤드헌팅 회사에서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 인사를 대상으로 추천이 시작됐다. 관련 업계와 언론에서 남중수 KTF 사장, 남궁석 국회 사무총장, 이상철 전 정통부 장관의 이름
  • 남중수, 그는 누구인가
    2005-06-19|신임사장 내정자
    남중수 사장은 ‘스마트(영리)한 경영인’, ‘전략적인 승부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의 치밀하고 전략적이면서도 판세를 잘 읽는 승부사적 기질 때문이다. 상황에 가장 적절한 옛말이나 사례를 들며 조목조목 풀어가는 말솜씨에 대해선 ‘교수나 학자같다’는 평까지 나온다. 하지만 ‘스마트’하다는 평에 단순히 논리적이라는 평가만 포함된 것은 아니다. 이면에는 거대조직인 KT에서 십여년간 존재를 뚜렷이 부각시켜온 정치적 감각과 처세에 대한 평가도 함께 포함돼 있다. 남중수 사장은 사석에서 “나는 KT에 많은 것을 받았다. 더 이상 욕심낼 것은
  • 이런경우 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005-06-25|김미경
    올4월14일 복직하여 조금은 두려운 마음과 떨어지지않는 발거름으로 출근했습니다.첫날 인상좋은신 손부곤 지점장님 상호 인사하며 일을줘야 하는 부분에 많이 힘든표정 이였고 다음날 조병철 팀장님과 춘천지사 5층 식당에서 상담시 어려운 말도주고 받았습니다.VOC 라는 업무를 주었고 열심히 하면 되는줄알았습니다.최소한의 일이였지만 재미있고 어렵지 않았습니다.전임자도 열심히 전달해주고 금방배워지더군요.열심히 바쁘게 하면 되는줄알았습니다.그러나 그것은 나만의 바람 이였더군요.본부에서는 하루에 한번씩 동태파악하는 전화를 팀장과 직원에게 유선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