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강원지부 위원장님! 본부장님! 직장분위기를 바꾸어 주시길바랍니다. 1등한 직원이 있다면 꼴찌한 직원이 있기에 1등한 직원이 있는겁니다. 2등부터 꼴찌한 직원이 없다면 1등도 없는 겁니다. 언제?까지 줄을세워 서로 경쟁하도록 놔두실 겁니까? 서로 협동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주시고 1등부터 골찌라는 직권들까지 아껴주시면 강원본부직원들 다 1등이 됩니다. 이 삭막한 분위를 서로 개선토록 계기를 만들어 봅시다. 가내에 사랑이 풍만하시길 빌며.......
ㅇ.위원장님,지부장님! 외람된 말을 전하고져 합니다.아쉬움이라고 하면 위원장님,지부장님의 조합을 위한활동상황을 좀 게시하여 주시면 조합원들이 믿음이 가질수 있지 않겠습니까!예를들면 불우사우활동상황이라던가 불우노인활동이라던가불우가장아동활동이라던가 고생하는 직원들 격려 방문 이라던가 하는거 말입니다.물론 고생을 많이 하시겠지만 조합원들이 모르고 있으니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건강하시고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안타까운 조합원 씀!
ㅇ. 청명하고 상큼한 아침이다. 버스를타고 오면서 직장인,상인,학생들 모두 일상생활의 시작을 위해 부산하다. 하지만 어느새인가 사람들의 얼굴엔 그늘이 서려있음을 본다. 힘든 하루의 시작엔 사람들의 얼굴이 무거워 보인다 승강기를타고 사무실에 도착하니 버스의 사람들과의 인상 과 별달라 보이지 않고 직원들의 얼굴에서 어두운그늘이 서려 있슴을본다. 언제부터일까?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만성적인 모습에 본인 또한 여기에 벗어날 수 없슴을 느낄 수 있다. 우리모두 베풀자! 이 또한 사
ㅇ.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계절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도 추워지는건 아닌지 나 자신또한 뒤돌아 보곤한다. 잠시 주위의 춥고 배고픈 이웃들을 뒤돌아 보지 않음을 나! 자신에게 채찍질을 해봅니다.살다보니 주위에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 많음을 새삼 나 자신또한 모르고 살아왔던것 같다.혼자 사시는 노인들, 부모없는 소년소녀 가장들, 장애의 몸으로 이세상에 나와 본인이 장애 인지도 모르고 사는 장애인들, 하루벌어 먹고사는 일일 노동자들, 어찌 그리 이 원주에도 많은지 새삼 놀랍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천진난만한 아이의 얼굴엔 우리
설 명절 기간 중 등을 대고 근무하던 직원이 한 밤중에 잠을 자듯 세상을 등졌다.…심근경색…초등학생인 막내의 비명 섞인 절규와 아내의 멍한 눈길을 보면서 이미 떠난 사람과 남은자의 역할에 대한 구분이 너무도 명확함에 놀랐고 젊은 나이로 홀로 간 망자 앞에 모두인생은 덧없는 것이라 주지 시키듯 말을 한다어울림과 술, 책상과 전화통, 미움과 사랑까지도….하지만 돌아서면 화투판에서 껍질 한 장으로 맘을 졸이고 서로 다투기도 하는 것이 또한 산 사람들의 아이러니한 특권이다. 아픔 속에서도 순간순간 잊어버리고, 웃고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
(긴급진단)통신공룡 KT 어디로 가나① [edaily 박호식 백종훈기자] 통신 맏형 KT가 어수선하다. 올들어 PCS 재판매 논란을 비롯한 IPTV서비스 진통에다, 시외전화 불통사태, 인터넷종량제 논란 등 뜨거운 논란의 한 가운데 위치해있다. 일각에선 통신공룡 KT가 삐걱거리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KT의 현재 모습은 변화를 위한 몸부림이다. KT를 둘러싼 각종 논란도 KT가 탈출구를 찾는 과정에서 불거진 `성장을 위한 진통`의 성격이 짙다. 대부분의 현안이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KT의 부담은 크지만 한편으론 이를
(긴급진단)통신공룡 KT 어디로 가나② [edaily 박호식기자] 통신 맏형 KT가 어수선하다. 올들어 PCS 재판매 논란을 비롯한 IPTV서비스 진통에다, 시외전화 불통사태, 인터넷종량제 논란 등 뜨거운 논란의 한 가운데 위치해있다. 일각에선 통신공룡 KT가 삐걱거리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KT의 현재 모습은 변화를 위한 몸부림이다. KT를 둘러싼 각종 논란도 KT가 탈출구를 찾는 과정에서 불거진 `성장을 위한 진통`의 성격이 짙다. 대부분의 현안이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KT의 부담은 크지만 한편으론 이를 어떻게 슬기
2005년 직원 및 배우자 건강검진 노사합의사항 노사는 2005년 직원 및 배우자 건강검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 시행합니다. 조합원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직원 건강검진 ㅇ 만40세 이상(1965.12.31 이전 출생자) : 기존 18만원 ⇒ 변경 19만원 ㅇ 만40세 미만(1966.01.01 이후 출생자) : 13만원(전과동일)□ 배우자 건강검진 : 기존 8만원 ⇒ 변경 10만원□ 추진방침ㅇ 상대적으로 질병율 높은 고연령층 직원의 검진 강화 - 만40세이상 직원 검진비 인상(18만원->19만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