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월호 관련 사고로 인해 안전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부산무선지부도 안전이 없이는 무선센터도 없다는 본부장님,센터장님,무선지부장님의 신념에 부응하고 무선센터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져 찾아가는 현장 안전교육을 5월27일 용호3K기지국 일원에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안전교육에서 직원들에게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직접일깨워 주고져 16M전주 및 35M철탑을 직접등주하시는 지부장님의 헌신적인 모습에 진심어린 격려의 응원댓글과 많은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GIGA!
어제(6/2.월) 그동안 고생하신 조합원들과 우수지부 선정을 축하 하며 올상반기 마지막 달인 6월을 잘 마무리 하자는 단합의 장을 손수 장만한 소머리곰탕과 수육으로 5층구내식당에서 청사내 전직원(ktcs, ktITS,네트경산운용팀)을 모신 가운데 가졌습니다. 더운날씨에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경산 화이팅~!!
OECD "한국 남성 실질적 은퇴연령 71.1세로 2위"노후대비 부족 때문…유럽은 정년 이전 조기은퇴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정년퇴직 후에도 가장 오래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선진국들은 정년퇴직 나이 이전에 조기 은퇴하는 경우가 많아 대조를 이뤘다.이는 그만큼 한국이 노후 생활에 대한 경제적 대비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2일 OECD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 남성의 유효 은퇴연령은 평균 71.1세로 멕시코(72.3세)에 이어 2위였다. 여성은 평균 69.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