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동조합 대구지방본부 본부빌딩 이영태위원장과 조합간부는 2021년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염원
“조합원 9대 요구 쟁취!” 필승을 다짐하는 성명서 유인물로 출근투쟁을 결행하였다.
비 내리는 출근길에 이영태위원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현관 앞까지 마중나와 눈인사로 맞이하며 단체교섭에 임하는 조합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 주었다.
출근선전 출근투쟁에 참여한 조합간부들에게 2021년 단체교섭이 어느해 보다 많은 것을 준비해서 교섭에 임하지만 코로나19 사회적 여건이나 회사 경영환경으로 보
“조합원 총단결! 9대 요구 쟁취!”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은 2021년 임단협 진행관련 조합간부 출근투쟁에 임하며 지방본부의 입장을 표명했다.위원장은 “실무소위를 대하는 사측의 진정성 없는 자세에 대하여 “본회의로 가자!”는 노동조합의 주장에 백번 천번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하며 작금의 교섭상황에 대한 책임은 사측에 있다라고 했다. 사측의 교섭에서 보여준 행태가 COVID-19로 어려운 상황에 조합간부를 출근투쟁으로
“조합원 총단결! 9대 요구 쟁취!”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은 지방본부 광역본부 회의실에서 3/4분기 지방노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노측 대표위원(위원장 김준현)은 2분기 노사 안건에 대한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근로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직원 안전이 우선이라며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하였다. 또한 3분기 안건에 대한 개선을 위해 사측의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사측 대표위원
“조합원 총단결! 9대 요구 쟁취!”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은 포천지부(지부장 이동철)를 방문하여 교섭에 있어 지방본부, 지부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웠다.위원장은 사측의 진실성 없는 자세에 대하여 맹비난 하며 조합간부로서 두 가지를 갖추자고 하였다.하나, 조합간부은 9대 요구에 대하여 현실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요구의 합리성 혹은 당위성에 신념을 가져야 한다.둘, 요구안에 대하여 조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은 파주지부(지부장 최종명)를 방문하여 조합원과 현재 진행 중인 교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웠다.위원장은 교섭에 임하는 사측의 성의 없는 자세를 바꿀수 있는 것은 결국 조합원의 단결되고 하나된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라 말하며 조합원의 관심과 격려을 당부했다.현재 진행하는 각 종 실무소위에서 보여주는 사측은 직원에 대한 배려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볼 수 가 없다. 소식지의 내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