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운용팀(금산팀원)들과 점심 식사
현장에서 고생하는 대전nsc금산팀원들과 점심회동
새까만 얼굴로 한여름 현장에서 그야말로 고군분투하는 금산팀원들
김경중, 임상열,김용구 조합원들과 오랜만에 보신탕집에서
점심식사 함께하며 위로하였는데, 낙뢰피해와 현장 장비 정비에 여념이 없어
밥한그릇 사주고 오기가 민망하였습니다.....
자주 들러서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왔습니다.....
오늘은 아침 미팅이 아니고 점심식사를 겸한 Happy700 평창식구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8월 26일 이였으나 다른 일정이 잡혀 오늘 다녀 왔습니다.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며 소수 정예요원으로 넓은 면적을 휘접고다니는 울 조합원님들.. 넘 수고가 많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야기 들어주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없는 것은 나름 해결방안을 찾자고 하는 수 밖에~~
점심 함께한 장칼국수 맛있었습니다...
ㅇ 언제 :
일찍 서둘러 영월로 갔습니다.. 월 1회 한번 뵙는다는 맘으로~~
허걱! 손을 꼽아보니 3월 11일 다녀오고 오늘입니다.. 꼭 5개월만에 영월운용실 조합원 얼굴 뵙고 왔습니다. 5개월이면 거의 반년~~~이거 이래서 되겠습니까....잠시 이야기 나누는 중에 전화가 걸려 오네요.. 역시 울 현장의 조합원 여러분은 시시때때로 걸려오는 전화에 그리고 기본적인 업무에 바쁩니다. 이럴때 일 수록 자주 찾아 뵙고 해야 하는데~~
그 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ㅇ 언제 : 20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