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kt는 무수한 사업을 벌리고 또 사라져가는것들이 많다 우리 대식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이다 사실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가져온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누구나 다아는 것이지만 그힘듬으로 전쟁을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다 내부적 으로는 각종지표 여러종류의 목표등등 그야말로 모두들 헌신에 노력을 다하는 모습들이다 나역시 오랜동안 현장업무를 해왔다 어느것이든 그렇지만 끝도 없는것이 현장일이다 그래서 요즘 현장일이 이원화 되어있는 즉 사군협력업체이다 그 업체들은 다시말해 인건비를 남겨먹는것이다 그러다보니 현장일을 체계적으로 배웠다든가 어떤
연일 바쁜 현장속에서도 잠깐 시간내시어 이번 행사에 직접 찾아 방문격려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주신 격려품에 대하여 일일평가 시간에 여러 동지들께 지부장님 소개말씀드려서비록 그때에 계시지는 않았지만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렸습니다.그리고,그날(장날)익명으로 건네주시는 할아버지의 쌈지돈 2만원,과일가계의 수박 6통, 길거리 노점상의 내복 5벌은 감동으로 농심의 따뜻한 훈훈한 정을 마음껏 크게 느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