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유래 및 연혁- 1921년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란 말 처음사용- 1924년 국제연맹에서 '아동권리헌장' 채택- 1923. 5. 1 일본동경에서 방정환 등 한국유학생이 모여 '색동회' 창립을 위한 첫 회합- 1927. 5월 첫째 월요일을 '어린이 날'로 변경- 1937. '어린이 날' 기념식 금지- 1938. 5. '어린이 날' 폐지- 1946. 5. 5 제24회 어린이 날 기념식을 거행하고 5월 5일을 '어린이 날'로 결정 (건국준비위원회)- 1948. 국제연맹 '아동권리헌장' 개정 선언- 1957. 5. 5 '대한
"미래는 바로 여러분의 것입니다!"졸업식과 신입사원 환영회,결혼식장에서 자주 들리는 희망의 메시지다.당연한 얘기겠지만 열정적으로 인생을 쟁취하고 미래를 소유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꿈을 이루고 성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비결은 오늘을 온전히 사는 것이다.최선을다해 오늘을 살 때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온다.누구나 할 수 있다.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어떤 고난을 겪고 있든 상관없다.누구라도 지금 당장 최선의 삶을 누릴 수 있다.그러나 부정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채 자신을 약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
대법원은 광고대행사 직원이 회사업무를 홍보하기위해 어쩔수없이 오전4시까지 술마시다 사고를 당했는데 업무상재해로 인정하지않는것은 부당하다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언론사 홍보를 담당하는 원고 입장에선 시간이 늦었다고 먼저 술자리를 끝내기 곤란했을것이고 접대비용도 법인카드로 치른만큼 원고가 오전4시까지 가진 술자리는 접대업무가 이어졌던것으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밝혔다. 원씨는 2003년 3월 모경제신문 기자와 저녁식사후 오전 4시를넘긴 시간까지 술을마신뒤 여관에들어
일본 정부는 기업에 70세까지 고용을 촉구하기로 했다. 종국에는 정년제를 없애 누구나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는 방침이다.아베 신조(安倍晋三) 관방장관이 주도하는 '재도전 추진회의'는 이런 내용의 중간보고서 초안을 마련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8일 보도했다. 재도전 추진회의는 퇴직과 해고.사업실패 등을 겪은 이른바 '사회적 패자'에게 재도전 기회를 주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정부기구다. 양극화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치된 이 기구에는 각 부처 국장급이 참가하고 있다. 정부는 이달 말 중간보고서를 확정해 6월
대한민국의 여러 고용형태 중에는 '파견근로'와 '외주위탁'이 있다.파견근로는 인력업체에 고용된 노동자가 인력업체와 계약맺은 사업장에 투입되는 경우를 말한다. 인력업체는 단지 인력 브로커리지만 할 뿐, 파견근로자의 업무지시 및 관리감독은 투입된 사업장이 맡는다. 즉, 인력업체에서 보내준 노동자를 데리고 내가 이것저것 시키고 또 못하면 가르쳐주고 하는 것이 파견근로라는 노동형태.파견근로는 브로커가 낀 인간매매적 속성 탓에 법률에 의해 사용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동일한 파견노동자를 2년 이상 사용하면, 해당 노동자는 파견사업장이 직접고용
한국의 노동현실에 대한 국제노동기구(ILO)의 태도를 놓고 민주노총과 노동부 사이에 때아닌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민주노총은 ILO가 최근 우리나라의 노동기본권 문제에 대해 '직접 개입'할 것을 약속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노동부는 ILO 측이 그런 약속을 한 적이 없는데 민주노총이 과장하고 있을 뿐이라고 반박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별도로 ILO가 우리나라의 노동현실에 대해 '심각한 우려'의 뜻을 표명한 것은 사실인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ILO가 앞으로 우리나라의 노사관계에 어느 수준으로 개입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