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및 한미FTA 등 수입농산물 시판으로 전남의 기반이 되는 농촌이날로 피폐 해지고 있는 싯점에서 KT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 에서는"농촌살리기운동" 을 목적으로한 특화 사업을 지정 시작 하기로 하였습니다. 친환경 우리 농산물을 직판하여 농촌 소득 증대에 기여 하고KT 회사 이미지 제고 및 노동조합 위상 정립을 통하여 결속력을 강화,농촌 현실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시기 바라면서"농촌살리기운동"에 적극 동참 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06. 4.28(금) 10:30 ~■ 장소 : 전남 담양군 대덕면 운산리(옥과
노동조합의 조직 활성화와 병행 조합간부 역량강화 교육이 2006.05.02~04(2박3일)제 3기 교육이 시작 되었습니다.전남지방본부 임종대 위원장님이 강사로 지정, 한시간 동안"일상조합활동 강화"란 주제로 강의를 하셨고 전남조합간부 7명이 참가,총 80 여명이 참석하여 경기도 여주 한국노총 교육원에서 실시되었습니다.강의중인(임종대위원장).JPG
■ 수련관 운영 개선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휴식 및 건강유지를 위해 운영중인 수련관을 아래와 같이 개선하여 복지체감도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개선사항 1) 수련관 연중 무휴운영 가) 배경 : 주5일근무에 따른 레져수요 증가 나) 개선사항 - 연중 무휴운영(필요시 정비기간 부여) 2) 식사비 및 시설이용료 현실화 가) 배경 : 식사품질 개선 및 원가인상 나) 개선사항 - 식비 2000원,볼링이용료 1000원 3) 생활입소 이용기간 조정 가) 배경
사측, 3만 8천을 사기치다26일 사내방송인 KBN은 수도권 강북본부가 경영위기극복을 위한 사원대토론회를 열었다며 임금삭감도 결의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이는 3만8천 KT 가족의 눈과 귀를 속이는 사기극으로 드러났다. 노동조합은 지난 24~25일 사측의 임금피크 공작을 차단하기 위해 행사장인 양평한화콘도에 강북상집과 중앙상집을 급파했다. 중앙상집과 강북상집은 밤을 꼬박 새우고 이들이 해산할 때까지 감시의 눈을 거두지 않았다. 그런데 KBN은 교묘하게 영상을 조작하고 현장에서 이뤄지지도 않은 장면을 방영해 조합원들을 농락하고 있다.
"조합원과 함께 하겠습니다."그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지급해오든 경조사비 지급에 대한 해석이 각 기관별로 상이하여 미지급되는 사례와 운영세칙상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지급되지 않은 조항을 보완하여 2006.1.1일 발생분부터 적용하여 2006.6.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보완중에 있으니 공지하여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경조사비 지급기준에 대한 해석.doc
전국대의원들이 6월 1일 19:30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을 결의했다.전국대의원 422명 중 376명이 참석해 성원이 되었으며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지재식위원장은 "사측이 온갖 비용을 줄여 외국인들에게 주고 있다"며 "과연 현재의 경영진이 누구를 위한 경영을 하는지 분개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임금삭감, 임금피크제, 인건비 삭감 등 사측의 공세에 대항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정면승부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결주문을 통해 "쟁의발생을 결의해주십시오. 다만 그시기와 방법을 위원장에게 위임해주십시오"라는 의
[위원장 긴급담화문]임금삭감으로 외국인의 배를 채우는 것이 경영이라면 경영진 퇴진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사측이 조합원들의 고용불안과 통신시장의 위기를 과대 포장해 임금피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수천억씩 배당하는 경영진들이 직원들 임금삭감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정상적인 교섭창구를 통해 협의하는 것도 아니고 밀실에서 치밀한 계획아래 노동조합의 분열을 획책하고 이간질하면서 임금피크제를 유포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군사정권시대에나 써먹던 공작정치를 노사관계에서도 그대로 써먹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