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대, 정족수 부족으로 ‘또’ 유회 차기 임원선거, 현행 간선제 방식 불가피할 듯 [9월19일 오후 9:59]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중간에 정족수 부족으로 유회되면서 임원 직선제 등 조직혁신안을 위한 규약개정안을 처리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조직혁신을 위한 규약개정안은 사실상 차기 집행부로 넘어가게 됐다. 민주노총은 19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세 번째 안건인 조직혁신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재적대의원 1,036명 가운데 과반수인 519명에 미치지 못하는 510명의 대의원만 자리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유회를 선언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