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머니의 이야기아들아 결혼할때 부모 모시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엄마한테 효도하는 며느리를 원하지 말아라네 효도는 너 잘사는 걸로 족하거늘..
네 아내가 엄마 흉을 보거든 네 속상한거 충분히 이해한다그러나 그걸 엄마한테 옮기지말아라엄마도 사람인데 알고 기분 좋겠느냐모르는게 약이란걸 백번 곱 씹고 엄마한테 옮기지 말아라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나는 널 배고 낳고 키우느라 평생을 바쳤거늘 널 위해선 당장 죽어도 서운한게 없겠거늘,,
추억의 도시락.. 그 옛날 맛있게 먹었지요?도시락 사진입니다.배가 고픈시절 도시락은 우리 중년들에게 하나의 낙이였지요정들었던 도시락제일 인기있었던 계란후라이...즉석에서 흔들어서 만든 비빔밥...
벌써 1월달 달력이 달랑거리네~
설도 설설 다가 오고 옛날 엄마표 강정이라도 하러 갈꺼나...ㅎ
살림하는 아즘들이 노는게 아니네...!!
백조가
아버지...뒷동산 바위 같은 이름이다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職場)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