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9시10분경 현대차 시트1부 스폰지 라인이 서고 조립라인은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등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트1부 물량은 1공장 클릭, 베르나, 엑센트와 2공장 산타페, 아반테에 공급된다.
시트1부 라인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는다면 1공장, 2공장에서의 생산차질도 불가피해 보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에서 열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마치고 시트사업부 조합원을 만났다.
시트사업부 조합원은 "정규직이 되는 믿음 하나로 현대차에 들어왔다. 정규직 되려고 근태
현대차 아산공장 ㄱ물류 성희롱사건 가해자 중 한명인 정모 씨와 부인 한모 씨가 피해자와 대리인 권수정 씨를 9일 경찰에 고소하고, 같은날 사내하청지회와 간부들을 대상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었다. 사실상 성희롱사건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 부부는 피해자와 같은 업체에서 근무했던 비정규 노동자다. 민주노총 충남본부에 의하면 정씨와 한씨가 정원영 충남본부장 앞으로 보내는 글, 인권위 진정서, 정씨와 한씨가 현장에 배포한 호소문, ㄱ물류 사장 임모 씨가 쓴 호소문 2개 보냈고, 10일 우편으로 받았다고 전했다.
또 부부는
KT노동조합 충북지방본부(위원장:정지국)는 11월 9일 증평지부,금왕지부,제천지부를 방문하여 조합원들과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문제점에 대하여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조합원들은 퇴직금중간정산 및 퇴직연금제 도입에 관해 궁굼한 사항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였다. 또한 제천지부 방문시 장애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에 고생하고 있는 조합원을 위로하였다.
^증평지부 조합원들과 대화^
^충주법인지부 조합원들과^
*제천지부 장애발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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