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미공군이 민간이 불법사찰하고 부당해고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10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이 강력 규탄에 나섰다. [출처: 참소리]군산 미공군이 지난 17년 동안 군산미군기지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한국 민간인과 그와 관련된 교회, 시민단체를 불법적으로 사찰하고, 일방적인 해고 통보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군산 미공군기지(미 7공군 제8전투비행단)에 전기기사로 근무해 온 정모(45세)씨가 그 피해자다.
군산 미공군 특별수사대(AFOSI, Air
지난 11월 6일 (토요일)
충주시 앙성면 단암리 이명세씨 단무지 무우밭에서
단무지 무우밭( 1000여평) 무우작업을 충북NSC 조합 간부들과 같이했다
무우뽑기와 무우청 짜르기 및 500KG부대에 넣는 작업이었는데
뽑기와 대형부대 넣는 작업등에서 조합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어 주의의 격려를 받았다.
현병철 국가위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나날이 높아지는 사퇴요구에 옴짝달싹도 못하게 됐다.
전직 인권위원장, 인권위원들에 이어 이번엔 야 5당과 시민사회단체가 9일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촉구 정당․인권시민단체 공동결의대회’를 국회 앞에서 열고 현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출처: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실]이날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현위원장과 이명박 정부는 인권위를 인권의 납골당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현위원장이 사퇴하는 것만이 인권위를 다시 살리는 길이므로, 현 위원장은 즉각 사
건물을 옮기는 거대 비행선
약 150톤에 달하는 물체를 공중에 띄워 옮길 수 있는 풍선이 해외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호주의 한 항공우주기업이 개발하고 있는 스카이리프터(Skylifter)는 너비 60m의 비행접시를 닮은 풍선이다. 현재는 지름 3m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상태라고 합니다.
최종적인 스카이리프터가 제작된다면 150톤에 이르는 엄청난 무게의 짐을 옮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