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노사협의회
    2012-12-06|충청지방본부
    충북지방본부(위원장 정지국)는 12.4일 4분기 노사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원만한 회의진행과 합의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는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실시된 협의회는 양측 안건에 대한 열띤 토론을 거쳐 양측모두 적극 수용키로 하고 대표위원의 조인을 끝으로 원만히 마무리되었다.    
  • 2012년 강북지방본부 하반기 수련회 및 송년회
    2012-12-05|강북지방본부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석희)은 12.3(월) ~ 12.4(화) 1박 2일간 의정부 직동수련원에서 2012년 하반기 수련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특히 행사에는 정윤모중앙위원장이 참석하여 2012년 단체교섭의 아쉬움과 2013년은 더욱 발전된 조합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하였다.   정윤모위원장은 2부 행사장에서 2012년 현장에서 고생한 강북지방본부 조합간부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2013년에도 KT노동조합의 선봉인 강북지방본부의 많은 도움
  • 장인과 예비 사위
    2012-12-04|정원봉
    장인과 예비 사위  어느 부잣집 처녀가 가난한 애인을 부모님께 인사시키기 위해 집으로 데려왔다. 처녀의 아버지가 청년에게 이것저것 물었다.   "장래 계획은 뭔가?" "예, 저는 성경학자가 되려고 합니다." "좋군, 하지만 내 딸을 고생시키면 곤란하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장 결혼반지 마련할 돈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음… 아이들은 어떻게 키울 셈인가?" "그것도 하나님이
  • 한국사 미스테리 부분
    2012-12-04|정원봉
    [한국사  미스테리 부분]  1. 19C 독일인 '에른스트 폰 헤쎄 - 봐르테크'와 영국인 '존 로스'는 현재 중국 영토인 '하북성'이 근대 조선의 강역에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2. 중국의 '중국 고금 지명사전'마저도 '하북성'이 근대 조선의 강역에 속한다고 하고 있다.  3. 몽고가 좋은 말을 얻기 위해 제주도까지 와서 말을 사육했다는 것은 다시 되새김질 해보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4. 삼국지의 위,촉,오 가 병력을 모두 합해도 실제로는 20만명 안팎이었다.
  • 일본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2012-12-04|정원봉
    일본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일본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일본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코끼리(日本)를 더듬고 와 보니 이런 면이 신선했다 1. 식당에서 종업원들의 업무 분담을 하는데 높은 직책일수록 허드렛일을 하고 말단일수록 깨끗한 일을 한다. 신입 여사원은 부족한 요리(음식)를 공급하고 지배인은 먹고난 접시를 운반하고 손님이 앉았던 자리를 청소하랴 오는 손님 안내하랴
  •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인간은 무엇을 생각할까?
    2012-12-04|정원봉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인간은 무엇을 생각할까?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인간은 무엇을 생각할까?       몇해 전 극작가 손톤 와일더의 <우리 읍내> 라는 연극을 보았습니다.      어느 하루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그 소원이 이뤄져 잠깐 이승으로 돌아간 에밀리는 살아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여긴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nb
  • 안드로이드, 피처폰용 솔루션도 등장...저가 플랫폼 인식 강해져 구글에는 악재 될 수도
    2012-11-30|김민수
    국내 인프라웨어社가 피처폰 수준의 제원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있는 모바일 솔루션 ‘폴라리스 스마트폰 스위트(PSS)’를 개발했다고 전자신문이 11월29일 보도했다. PSS는 안드로이드 OS를 최소화한 솔루션이다. 제원이 낮은 휴대폰에 이 솔루션을 탑재하면 따로 OS를 최적화하지 않아도 된다. PSS가 탑재된 폰은 중국 Crossmo 앱스토어에서 1,000개의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인프라웨어는 최근 대만 팹리스 반도체기업 미디어텍 칩세트에 이 솔루션을 포팅해 중국 휴대폰 제조사 
  • 내년이면 늦으리…주택·즉시 연금 '막차 혜택' 누려볼까
    2012-11-30|강북지방본부
    Cover story 연말 재테크 체크 포인트   연금저축 내년 이후 가입자는 연금 의무수령기간 15년으로 길어져 주택연금 내년 가입자부터 月 연금 수령액 3% 감소 즉시연금 비과세혜택 연말까지 종신형은 중도에 해약 못해 신중히 따져보고 가입해야   2012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장롱 깊숙이 보관해 두었던 두꺼운 코트도 꺼내야 하고, 겨우내 먹을 김장도 해놓아야 편안하게 겨울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런데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재테크 월동준비다. 남은 한 달 동안 반드시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