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생활에 있어 상대적으로 사회적 혜택을 많이 받는 세대는 어떤 세대일까? 최근 우리 사회는 50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대하여 집중 조명하고, 그들이 겪어야 할 노후생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들의 은퇴는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비슷한 상황임에도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줄을 잘서야 한다’는 말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곤 한다. 어느 조직, 어느 사회에서나 쉽게 볼
고속도로에서 사고, 혹은 차량이 고장나서 견인차를 부르면 손해라고 합니다.
한국도로공사의 무상 긴급견인서비스가 있다고 하니 알아두셨다가 이용해 보세요. 이 서비스는 견인차량과 패트롤이 함께 출동하여 도와 준다고 하네요^^
연락처는 1588-2505 또는 080-701-0404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합니다. http://cafe.naver.com/funngood/1901
<2013년 첫번째 광주권역 회의 및 형상우지부장 송별식>
계사년 첫번째 광주권역 회의를 지난 1월16일 정광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류철웅 권역의장을 비롯한 14개 지부장이 함께 하였다.
특히 이날은 그 동안 조합에 헌신적으로 봉사 하셨던 형상우지부장이 지부장 직을 사퇴하여 송별식을 함께 하는 자리였다.
형상우지부장은 인사말에 이제 평범한 조합원으로 돌아가서 조합이 잘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하겠다며 함께해준 지부장들에게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대통령인수위원회는 새 정부 조직개편방안을 1월15일 공식 발표했다. 현 15부2처18청 체제가 17부2청18청 체제로 변화하며, 미래창조과학부와 해양수산부가 신설된다. 새정부의 조직 개편안에서 ICT 전담부처의 신설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냉정하게 보면 단순한 정통부로의 복귀가 아니라는 점은 긍정적이다.현재 방통위가 방송과 통신부문 규제를 전담하고 있으며, 일부 정보통신기술(ICT) 진흥 기능을 담당하는데, 새 정부에서는 방통위의 진흥기능을 분리해 미래창조과학부로 흡수시키기로 했다. 대신 이 부처 안에 ICT 전담 차관을 둬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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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을 잘 보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2013년을 좀 더 알찬 한 해로 만들기 위해 강원지방본부 심우승 위원장 이하 지부장 및 상집간부들은 산행 및 단체활동, 전체권역회의를 통해 의견수렴 및 소통의 자리를 갖었다.
ㅇ 일시 : 2012.1.11 ~ 12
ㅇ 장소 : 원주시 호저면 소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