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노사는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산업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산재 근로자 지원을 위해 근로복지공단 산하 인천병원에 특수휠체어 등 300만 원 상당 의료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KT노동조합은 2022년 노동조합 창립 40주년을 맞아 내부 창립기념의 의미를 확대해 산업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산재근로자를 지원하고, 노사 공동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심과 활동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KT노사는 향후 노사공동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날 행사를 주관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 위원장 김준현은 2022년 새해를 첫주 현장활동 일정을 속초지부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하였다. 이 자리에서 “네트워크 최적화, 구내식당 운영, 폭설로 인한 누수 “등 현안사항에 대한 조합원의 의견 있었으며 위원장은 신속하게 해결 될 수 있는 것은 해결하고 논의 필요한 부분은 지방본부가 적극적으로 조합원 의견이 반영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영동지역 폭설로 인한 피해복구
부산위원장은 김해빌딩내 김해운용팀, 경남엔지니어링팀, 김해지점 각사무실의 조합원에게 신년인사 및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또한 올해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조합원 본인의 건강관리 및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준수 할 것을당부하였고 출퇴근 관련하여 조합원 질문에 시행초기라 세부적인 사항은 금일 담당자 교육 후 보완하겠다고 하였다.
2022년 새해를 맞아 부산위원장과 조직,정책,여성국장이 창원빌딩을 방문하여 조합원께 새해인사를 하였다.창원빌딩내에 상주하는 창원지부, 법인고객지부, 경남엑세스운용지부의 조합원에게 14대 집행부 1년을 뒤돌아 부족한 부분도 지적하셨고 부족했던 부분은 금년도 부산지방본부에서 모범으로 잘 이행하여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약속 및 복지분야 개선 즐거운 직장생활과 안전한 환경개선을 만들겠다고 강조하였으며, 금년도 시행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조합원 건강 및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준수 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근의 연금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연금 재원이 저축에서 투자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팬데믹 사태 이후 투자 붐이 불면서 연금 자산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적립금을 예적금 등 원리금보장상품 위주로 운용하다가 펀드와 ETF로 옮기는 이들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특히 해외펀드와 ETF에 투자할 때 연금계좌를 절세수단으로 활용하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단순히 납입단계에서 세액공제에서 운용수익에 대한 절세 효과로 확대된 것입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에서 발생한 수익은 이를 인출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