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공정위의 의결에 대한 KT노동조합의 입장단순한 법리 해석을 통한 규제보다 정부의 단일화된 정책이 선행돼야 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시내전화요금과 PC방전용회선 요금 담합행위에 대해 KT·하나로통신·데이콤 등 3개 유선통신사업자에게 모두 1198억 5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특히 KT는 시장 절대적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남용했다며 1159억7천만원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물론 기업이 자사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담합행위를 저질렀다면 당연히 과징금 처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정작 이번 사태의 내막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
27일 노동자대회...울산건설플랜트노조 교섭타결울산건설플랜트 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협의회의 막바지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울산역 광장에서는 '비정규직 권리 보장 및 건설플랜트 노동기본권 쟁취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이날 대회에는 울산건설플랜트노조원 700여명과 민주노총 영남권 조합원 등 전국의 금속, 화학섬유 조합원 등 1만여명이 참가해 연대투쟁을 결의했다. 특히 포항, 여수, 광양 등 전국에서 5천여명의 건설플랜트 노동자가 함께 해 동지애를 과시했으며 민주택시연맹 울산지부 조합원들이 200여대의 택시를 몰고 대회에 결합했다.
2005년 하계 휴양시설 이용안내조합원과 가족들의 여름휴가, 복지향상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2005년 하계 휴양시설이 오는 7월 22일부터 운영된다. ○ 이용시설: 20개소 592실○ 운영기간: 7월 22일 ~ 8월 15일(24박 25일)○ 운영기관: 13개 기관※자세한 시설 이용안내는 자료실-문서자료실에 게시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KT노동조합
고 오용철 동지 제9주기 추모행사 KT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다 먼저 산화해 가신 고 오용철 동지 제9주기 추모행사를 아래와 같이 거행하오니 뜻을 같이한 조합간부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ㅇ 일 시 : 2005년 6월 19일(일) 11:00 ㅇ 장 소 : 강원도 철원구 목련공원묘원 ㅇ 주 관 : 강남지방본부 ㅇ 문의처 : 031-217-2402~4 /KT노동조합
고 김양중 동지 제4주기 추모행사 KT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죽음의 고통앞에서도 노동자의 아픔을 껴안으며 민주노조의 깃발을 움켜쥐고 앞장섰던 고 김양중 동지의 제4주기 추모행사를 아래와 같이 거행하오니 뜻을 같이한 조합간부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ㅇ 일 시 : 2005년 6월 25일(토) 15:00 ㅇ 장 소 : 전남 순천시 시립화장장 (야흥동 소재) ㅇ 주 관 : 전남지방본부 ㅇ 문의처 : 062-230-3011~3 /KT노동조합
비정규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결의대회노동조합은 14일 민주노총이 주최한 ‘비정규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해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권리보장입법을 반드시 쟁취할 것을 결의했다.참가자들은 “비정규문제로 사회 양극화 현상과 5백만 빈곤층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데, 재계는 차별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교섭을 거부하고 있으며 정부는 비정규 개악법에 대한 미련을 아직까지 갖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820만 비정규 차별을 해소하고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 권리보호 입법 쟁취를 목표로
최저임금 82만원 쟁취 결의대회17일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아침 7시부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최저임금 82만원 쟁취*사회양극화 해소 양대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최저임금의 인상을 요구했으며 IT연맹과 KT노동조합도 여성노조, 금속노조, 서비스연맹 등과 함께 최저임금 쟁취와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연대투쟁할 것을 결의했다.현재 노동계는 최저임금을 상용직 통상임금(163만원)의 50%인 시급 3,900원, 주40시간 월 815,1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는 시급 2.925원 주40시간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