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문화행사에 참석하여 격려해주신 임종대지방본부위원장과 지사지부장간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저는 가는날 통일선봉대가 통일만 외치는 줄알고 갔습니다그런데 합류하고 하루 밤을 보내면서 많은 것을느꼈습니다누가 뭐라안해도 스스로 맡은일을 하는데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행사 기간동안 선전물 배포 문화행사에서 강조하는 것은 한미FTA저지라는 단어가 가장 큰 의미를 가진 것 같습니다요약을하면 한미관계 보다는 같은 동족을 사랑하고 지원하고보다 나은 남북정책을 펴서 한반도 정세를 우리가 해 나가고살기좋은 한반도가 되기를 바라는 것 우리
조리·청소·사무보조원 등 1차 심의대상 ‘무기계약’으로 전환…대상자 10만8천여명저임 노동자 인건비 10~20% 인상될 듯.......... 어떤 직종이 주로 해당되나.=각급 학교의 조리종사원과 각 기관의 사무보조원, 청소종사원, 시설관리종사원 등이 일차적 심의 대상에 든다. 반면, 봄철에 일시적으로 고용되는 산불감시원이나 주말에만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시간제 경마직 등은 심의 대상이 아니다. 전업시간강사는 미정이다. 상시적·지속적 업무에 대해선 정규직화하는 게 원칙이지만, ‘교수임용 방식이나 전문의 채용방식 등 해당직종의 고유의 제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지 않으면 한미FTA를 반대한미 FTA에 대한 국민의 저항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착각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현 정권 때문에 대한민국과 국민들은 조선말기 신미양요 당시 미국의 해적들에게 받았던 치욕을 다시 경험하게 됐다.미국의 색스비 챔블리스 위원장 외 31명의 상원의원들이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지 않으면 한미FTA를 반대 하겠다" 면서 노 대통령에게 "귀하가 개인적인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합니다"라는 협박성 서신을 보내왔다.이들은 수신인을 Dear President Roh로 지명했고 외교적 수사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