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본부 철야농성투쟁 2일차`비영업 부서의 상품판매를 즉각 금지하라!!``상품판매 전담팀 해체하라!!`철야농성 중앙 7일차, 지방 2일차에 접어들면서투쟁의 열기가 서서히 더해가면서 강고한 투쟁으로 진행되고 있고 전남지방본부 소속 조합간부 및 조합원들의지지방문이 지방본부에 계속 연결되고 있다.지방본부는 내일 홍보할 선전물을 정리하고 있으며조합간부들은 진지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고 향후 승리하는 투쟁으로 이끌기 위한 방안 모색이 한창이다.몸은 힘들지만 지지방문덕택과 그리고 우리를 지켜보고승리를 기원하는 조합원동지들을 떠올리면서 강고한
전남지방본부 철야농성투쟁 3일차2004.6.9(수)전남지방본부 철야농성장에서는 새벽3시까지 상집토론을 통한 향후 투쟁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 지방본부바닥에 설치한 스치로폴에 잠깐 잠을 청하고 6시30분에 기상하여 철야농성3일차 일정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7시30분부터 정보센타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조합원동지들을대상으로 출근선전전을 시작하였다.출근하는 조합원동지들은 우리에게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않았고 반드시 이번 투쟁은 승리할거라는 확신을 심어주었다지방본부 비 전임국장들께서도 합류하여 선전전의 열기는가열차게 진행되었으며
전남지방본부 철야농성투쟁 3일차(2차)임종대위원장이 서광주에 있는 광주영업총국에 조합원동지들과간담회를 오전에 추진하였으며 11:00경 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본부 신중철 본부장이 지방본부사무실을 지지,격려방문이 있었다.임종대위원장외 지방상집과 민주노총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의대화가 1시간여 이상 진행되었으며 이 과정속에서 철야농성을적극 지지하며 상시 지원방향을 모색하기로 하였으며 현안사항에 대한 충분한 토론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