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노조 4만15표 민주노동당으로대통령탄핵의 태풍속에서 기존의 정치세력에 대한 기대감은 무너지고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새로운 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바램으로 승화되어 금번 4.15총선으로정치판을 갈아 엎어야 할 것 같습니다.철새정치인들이 난무하는 부정 부패한 정치 현실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노동자,농민,민중들의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정치인을 모조리 끌어내리고 열심히 일하며 사는 사람들이 앞장서서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부정과 부패가 없는 깨끗한 나라.깨끗한 정치가 원칙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남지방본부 교육홍보국장 양동휘국장의 모친(고 손자 정자 윤자)께서 2004.04.09(금) 21시경에 숙환(향년 68세)으로 별세 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벌교 삼성병원 장례예식장 제 2분양소 + 발 인 : 2004.04.11 10시경(예정) + 장 지 : 전남 광양 + 연락처 - 영안실 : 061-859-5157 - 휴대폰 : 016-680-9333알리는 이 : 전남지방본부 위원장 임종대양동휘~1.HWD
보수일색 정치판에 `민중대변` 진보정치 깃발 함께 꾸는 꿈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 민주노동당이 지난 4월15일 실시된 17대 총선에서해방 이후 처음으로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을 실현했다.민주노동당은 `보수정당, 기득권 세력 일색의 국회에 민주노동당이 진출한 것은 지난 50년 동안 국민을 배반해왔던 한국정치사를 새로 쓰는 쾌거 중의 쾌거`라면서 `진보야당 민주노동당을 국회에 보내주신 국민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못 배우고 가난하고, 힘없는 것이 더 이상 한이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 힘차게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평양에서 5·1절 남북 노동자 대회 개최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5·1절 남북노동자 대회가 평양 능라도 유원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남북 노동자들의 전면적인 교류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99년 통일염원 남북노동자축구대를 계기로 첫만남이 이뤄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북측의 조선직업총동맹과 교류하면서 교류의 폭을 확대해왔다. 2000년 12월 금강산 ‘6·15 남북공동선언지지 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 통일 대토론회’가 개최됐으며 이에 따라 2001년 3월 민주노총, 한국노총 그리고 조선직총
1. `2004년 투쟁!! 승리!!` 2. 대협 제181호 (2004.4.26) 룡천역 폭발사고 북한 동포 돕기 모금건 관 련 3. 관련으로 북한 룡천역 폭발사고로 인한 북한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으며 북한측에서 대한적십자사 및 중국을 비롯해 공식 지원요청이 있는바,같은 민족으로서 또한 남북통신노동자와 자주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우리는인도적 차원에서 아래와 같이 모금행사를 적극 추진코자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가. 모금기간: 2004.4.27 ~ 4.3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