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전국지방본부 여성국장회의 개최가칭 `보건휴가 100% 찾기` 운동 전개키로조합은 10일 오후 14시 전국여성국장회의를 중앙본부 회의실에서 열고 여성조합원의 기본적인 권리 보장방안과 여성조합간부 활동력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연월차 실태조사에 따른 보건휴가의 문제점이 심각하게 논의됐다. 보건휴가의 경우 법적으로 사용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현재 회사의 강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사용하기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월차와 마찬가지로 보건휴가 사용도 지부장의 활동역량에 따라 편차가 확연했다. 또한 여성국장들은 같은 직원이면서
권혁웅위원장 지부순회 마쳐 3일부터 지방본부 비전임간부 및 망운용국 지부장과 영업국수습대표와 함께 지부순회에 들어 갔던 권혁웅 강원지방본부위원장은 일정에 따라 11일 순회를 모두 마쳤다. 선거공약 사항을 지키기 위한 현장방문으로 조합원의 애로사항을 위원장이 직접 청취하여 조합원께 한층 다가서는 새로운노동조합 함께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갈 조합원과의 약속을지키기 위한 전초전이라 할 수 있다.따라서 지부순회중 접수된 애로사항들에 대하여 정리중이다.정리되는대로 사측에 통보하여 수일내에 해결하도록 노력을경주 할것이다. 2003.6.1
2/4분기 정기지방노사협의회 개최! 강원지방본부는 복지후생관련외 20여건의 안건으로 24일.15시에 본부 소회의실에서 2003년 2/4분기 정기지방노사협의회를 갖는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단협 및 노사합의(협의)사항이행여부등이 주된 목적이 될것이다. 지난 집행부의 합의사항도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현집행부의 합의나 협의사항이 지켜진다는 보장은 없다. 지방본부는합의나 협의 건수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단 한건이라도 조합원들이 당당하게 주장할수 있고 관리자들의 일방적 지시 및억지주장으로 부터 속알이를 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체증을
제7차 전국 지방본부위원장 회의소집2003년 단체교섭과 관련하여 현안문제와 향후일정에 대한 전국 지방본부위원장 회의를 아래와 같이 소집합니다. - 아 래 -■ 일시 : 2003. 6. 19(목) 13:00~■ 장소 : 중앙본부 회의실■ 참석자 : 지방본부위원장■ 목적사항 : 현안문제 및 향후일정 공유.지방본부 교육홍보국
2003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전국조합간부 결의대회당당한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8대집행부 출범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2003년 임,단협 교섭이 시작되었다.특히 KT가 민영화된 이후 첫번째 회사와의 임,단협 교섭이기에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만큼, 조합간부의 강건한 투쟁의지로 기필코 승리하는 2003년 임,단협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국조합간부 결의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한다.■ 일 시 : 2003. 6. 20(14:00시)■ 장 소 : 본사■ 참석대상 : 전국조합간부(지방상집, 지부장, 분회장, 직무대행, 수습대표)■ 지 참 물
2003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전국 조합간부 결의대회 2003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전국조합간부결의대회가 20일 14:00 KT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지재식위원장은 “합의안을 마련해놓고 뒷북치는 ‘쑈’는 없을 것”이라며 “전조합간부의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투명한 단체교섭에 임할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앞으로 험난한 단체교섭을 이끌어갈 지재식위원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11명이 조합간부들 앞에 나서 투쟁의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참석 간부들은 함성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4만 조합원들의 뜻을 전달했다.각 지방본부위원장들은 투쟁사를
삼성전자와 KT의 전략적 제휴 삼성전자와 KT가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한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세계적인 정보기술(IT) 제조업체인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통신업체인 KT와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하게 되면 미래의 성장엔진이 될 수 있는 신산업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더불어 이들 기업이 국내시장을 넘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사가 차세대 신사업, 디지털 컨버전스 신규 응용사업, 글로벌 시장 개척 등에 중점을 두고 전략적으로 협력할 때 세계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