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편이 자긴 매일 출근하여 고생하는데마누라는 집에서 빈둥대는 것 같아 어떻게 지내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소원을 빌었답니다.주여, 나는 매일 8시간이나 열심히 일 하는데, 집사람은 집에만 있습니다.그러니 내가 출근하여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를 마누라가 알도록 해주고 싶습니다.하오니 주여 꼭 하루만 서로의 육체를 바꾸어서 지내게 해 주십시오.딱하게 여긴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었고,다음 날 아침 남편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일어나자 마자 밥을 짓고 애들을 깨우고,옷을 챙겨 밥 먹이고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