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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더 깊이
명상은 세상으로부터의 도피가 아니다.
그것은 세상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방법이다.
웃으며 세상을 만나는 가운데 마음의
고통도 치유될 수 있다.
- 김수병의《마음의 발견》중에서 -
* 세상에서 열심히 살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합니다.
열심히 사느라 지쳤을 때 새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그 에너지로 다시 세상에 들어가 더 열심히 살기 위해서,
삶에서 멀리 벗어나기
심우승 위원장은 5월 3일 강원도내 중,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을 하였다.
이날 전달식은 강정길 도교육감 권한대행과 이무섭 교육국장, 이원용 증등교육과장이 참석하였으며
KT는 심우승 위원장, 이강근 강원법단장, 최진혁춘천법인지사장이 참석하였다.
소식지 11호.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