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8, 9층 아저씨들이 한날 한시에 돌아가시어 저승에 끌려 갔습니다. 서로 자기들이 억울하게 죽었다고 하소연합니다. 짜증나는 염라대왕 차례로 사연을 말해 보라고 합니다. 7층 사는 사람이 먼저 말합니다. "지는 정말 억울하게 죽었걸랑요.. 간만에 회사가 일찍 끝나..집에 일찍
들어갔습니다...근데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이노무 여편네가문을 안열어 주는 거에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문을 열어 봤는데....어랏!....이런....문이 그냥 열리는 거에요. 그래,
"Help me!!"
- 댓글이 너무 재미있어 통채로 옮김 -
전 20대 초반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요즘 5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몇 달째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자꾸 키스할 때 침을 흘립니다.
그것도 쫄쫄 조금만 흘리는게 아니고,,,
저두 남자 친구와 딱 한 번 밖에
안 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이 남자는
정말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여러분! 살려주세요!!. 어떻게하면,,??
제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