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통합 후 처음 찾아 갔습니다요._2010_06_08
    2010-06-08|박재호
    간다..간다.. 맘만 있었습니다. 두달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넘 미안하고 죄송했습니다. 오늘 대화 조합원을 뵈러 갔었습니다. 곽달수/박승하/오흥섭/김동필 조합원과 그 동안 얼굴은 뵈었지만 제가 찾아가 뵌 것은 처음입니다. 반가웠습니다요. 즐겁게 활기찬 대화 통합운용실 모습을 보여주셔 감사합니다.  이제 처음이 어렵지 가끔 박승하과장님 말씀따나 잊을만하면 찾아가지는 않겠습니다요... ㅋㅋㅋㅋ   ㅇ 어디 : 대화통합운용실 ㅇ 언제 : 2010년 6월 8일(12:00 ~  ) ㅇ 뭐했어요? &nb
  • 조합게시판 운영 실태 점검
    2010-06-08|한광용
    조합게시판 운영 실태 점검   중앙본부와 지방본부는 업무가 가중으로 인한 홈페이지 방문이 어려운 조합원을 위해 조합게시판 운영실태를 아래와 같이 점검할 예정이다.   가.일시 : 2010년 6월 21일 ~ 6월 30일(8일간) 나.장소 : 강원지방본부 산하 24개지부 다.점검자 : 조직국장외 라.점검내용     - 게시물 현행화 여부     - 게시물의 내용(노보 및 각 소식지 등)     - 게시판의 유/무 등
  • 2010년 조합간부 역량강화교육 및 봉사활동-3
    2010-06-08|한광용
                          
  • 춘천NSC지부 지부부서장 수련회 개최
    2010-06-08|한광용
    춘천NSC지부 지부부서장 수련회 개최   창조적 신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춘천NSC지부 지부부서장 수련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일시 : 2010년 7월 2일 ~3일(1박2일) 2)장소 : 대관령 수련관 3)대상 : 대의원,지부부서장 및 집행위원 4)목적 :    -.창조적 신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단결과 화합으로 조직 활성화 도모    -.지부부서장 체력단련(선자령 등반대회)
  • 강원지방본부 장례식장 할인 협약체결 완료
    2010-06-08|한광용
    강원지방본부 장례식장 할인 협약체결 완료     - KT 직원 및 협력회사 직원 포함 6월부터 적용-   강원지방본부 심우승 위원장은 그동안 조합원(협력사 직원포함) 복지혜택 차원의 장례식장 할인협약을 추진하여 오던중 아래 장례식장들과 협약서 체결을 완료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했다.   장례식장별 이용료 현황   ㅇ 춘천장례식장 : 시설이용료(안치실,분향실,접객실) 15%  ㅇ 강릉장례식장 : 시설이용료(안치
  • 2010년도 춘천지부 수련회 개최
    2010-06-08|한광용
    2010년도 춘천지부 수련회 개최    일시 : 2010년 6월 19일(토)  09:00~  장소 : 춘천 삼포유원지  잠석대상 : 지부부서장 및 집행위원 전원    수련회 계획   08 : 00 ~ 09:30 : 등산 및 HOST운동 일환 환경보호 활동 (약 90분 소요)  09 : 30 ~ 10:00 : 자유 휴식  10 : 00 ~ 11:30 : 족구 시합  11 : 30 ~ 13:00 :
  • 사랑과 나눔행사 - 따스한 채움터
    2010-06-07|김민수
    KT그룹노동조합협의회(이하 그룹노조협의회)는 6월 3일(목)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인 ‘따스한 채움터’ 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나눔행사에는 그룹노조협의회의 각 단사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그룹노조협의회집행위원장, 집행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4백여 명의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에게 생활필수품(속옷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그룹노조협의회 의장인 김구현 위원장은 ‘밥퍼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조금이나마 희망을 나누고, 소외된 이
  • 남자답게 - 오늘은 왜 자꾸 이 노래가 땡길까?
    2010-06-07|김민수
    오늘은 왜 자꾸 이 노래가 땡길까? [가사 뿌리오] 인생엔 무서우리만큼 사랑엔 순수해 너무나 당당해 남자기에 그렇게 Hey~뜨거운 심장이 뛴다. 달려들어 난 또 이 세상에~몇번을 깨져도 멈추지 않아 고통따윈 날 어쩌지 못해 Hey~ 자존심 하나로 살아간다. 태풍이 몰아쳐도 Hey~ Hey~ Hey~멋지게 걸어 난 남자니까. 한 걸음 한 걸음 당당히~ 인생엔 무서우리만큼 사랑엔 순수해 너무나 당당해 남자기에 그렇게 Hey~ 혼자서 모든 걸 이겨내. 진심을 보이면 지는 거지~ Ye~ Hey~ 절대로 타협 같은 건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