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1년 2월 23일
장소 : 둔산지부 대강당
참석 : 대의원 32인, 중앙 조직1국장, 교육국장 등
내용 : 충남지방본부 위원장(조중오)은 조합원님들에게 희망과 실리를 줄수 있는
실천계획들을 준비해 나가자 하였고, 대의원들은 하나된 단결로 적극 참여키로 화답하였다.
KT노동조합 충북지방본부(정지국)는 23일 15시에 충북마케팅단 8층 대강당에서
대의원과 지방상집 등 20여명의 조합간부들이 모여 2010년 사업실적 및 회계감사 결과보고,
2011년 사업계획심의, 결의문채택, 전국대의원대회 건의사항 등을 심의 의결하였다.
이날 정지국 충북위원장은 여기 계신 대의원 여러분은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조합원들의 신임을 얻어 선출되셨으며, 여러분 모두는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조합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KT노동조합 강원지방본부(심우승)는 23일 10시에 강원마케팅단 1층 대강당에서
대의원과 지방상집 등 30여명의 조합간부들이 모여 2010년 사업실적 및 회계감사 결과보고,
2011년 사업계획심의, 회계감사 선출, 결의문채택, 전대건의사항 등을 심의 의결하였다.
이자리에서 심우승 강원위원장님은 행복한 가정, 행복한 직장을 위해 우리모두 노력하자고
말씀하셨다.
안드로이드 대 iOS 플랫폼 간의 전쟁이 가열되고 있다. 애플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내 구독 모델을 발표한 바로 다음 날 구글은 유사한 정책으로 대응했다. 구글은 아이튠즈(iTunes)와의 경쟁을 위해 오랜 기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어 온 음악 서비스를 곧 발표할 예정이고, 애플은 모바일 미(Mobile Me)의 새 단장함으로써 새로운 모바일 소셜 제품을 출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업체가 모바일 분야에서 매우 첨예한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그 둘을 따로 떨어뜨려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