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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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전임자 임금 얼마나 될까
- 2006-04-25|오진모
- 노조 전임자 급여지급 금지 조항의 내년 적용 여부를 놓고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노조의 완전전임자 연간급여 총액이 34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사실은 노동부가 지난해 성균관대 경제학과 조준모 교수에게 의뢰한 '노조 전임자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24일 확인됐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노조의 완전전임자 수는 1만327명이고, 연간급여 총액은 3439억4128만원에 이르렀다.전임자 임금지원 수준은 평균임금을 지원하는 경우가 45.9%로 가장 많았지만 평균임금 보다 더 지급하는 경우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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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꾸미 와 어부 그리고 보물선
- 2007-07-26|안환선
- 고려청자의 "900년 깊은잠"을 깨운 것은 뜻밖에도 쭈꾸미였다.쭈꾸미 덕에 고려청자를 가득실은"보물선"이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발견됐다.보물선을 발굴케 한 주인공은 어부 김용철(58세)씨.김씨는 지난5월14일밤 수영하는 꿈을 꾸었다.어민들 사이에선 길몽으로 전해지는"물꿈"이었다.이튿날 조업에서 쭈꾸미를 신나게 낚아올리던 김씨는문득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쭈꾸미 한 마리가 푸른 비색이 감도는접시를 단단히 감고 있는거예요.전날 길몽도 꾸었던 터라 군청에신고 했지요.그것은 진품 고려청자였다.결국 수천(8000)점 이상의 고려청자를 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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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이전 도급공사 실태조사
- 2004-04-21|지방본부
- 금일 오전부터 중앙본부와 전북지방본부 합동으로 익산지사에서 지장이전 도급공사 실태조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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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하셨습니다.
- 2006-01-19|김재천
- 대표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투명한 회계질서를위해 노력해주신위원장님, 전임 사무국장님, 조직국장님 감사드리며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또한 현 사무,조직국장님 수감기간동안 협조 감사드립니다.더욱 발전되는 전남지방본부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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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은 정말 비정규직법을 모르는가 왜
- 2006-04-25|정광우
- 한국노총 "회기 내 비정규법 처리해야" "여야 처리 약속해 놓고 안 지켜"…내심 불쾌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비정규 법안 처리가 또다시 유보되자 한국노총은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처리를 재차 강조했다. 특히 한국노총은 여야 정쟁에 의해 법안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23일 한국노총은 법사위에서 비정규 법안이 처리되지 않은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하면서도 아직 국회 회기가 남아 있는 만큼 공식적인 반응은 자제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노총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각 원내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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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 때에는 ...
- 2007-07-26|신영수
- 도랑치며 가제잡는 격으로 길몽에 좋은 일까지 겹쳐 좋으셨겠습니다.이럴 때에는 ... 표현을 어떻게 해야 걸 맞을까요?오늘은 바로 내가 주인공이라 생각하고길몽을 꾸셨거든 퇴근 길에 인생역전에 도전할 수 있는 티켓 한,두어장씩 사 봄이 어떠할지요.내일 모레 토요일날 저녁시간이면은 바로 인생역전 됩니다.혹여,인생역전 되지 않거든 소외된 이웃에게 불우이웃 돕기 했다는 셈치시고 ...날마다 행복한 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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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집행위원회 및 전국지방본부위원장회의 개최
- 2004-04-28|지방본부
- 중앙집행위원회 및 전국지방본부위원장회의 개최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른 주5일근무제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27일 노동조합은 전국지방본부위원장회의와 중앙집행위원회를 연이어 열고 현안문제 공유 및 자문위원 위촉에 관한 사항과 정치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 등을 의결했다.11시에 개최된 전국지방본부위원장회의에서는 각실처별 사업공유가 이뤄졌으며 각실처 사업보고 내용은 아래와 같다.■사무처: ▲연월차휴가, MNP추진 등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실태조사 ▲복지시설 및 복지기금 운용실태조사 ▲명예퇴직금 퇴직소득세 환급 관련 ▲2004년 하계 피복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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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간부 기본교육을 마치고
- 2006-01-19|권만종
- 교육입소 몇일 전부터 잠을 이루지 못했읍니다. 임종대 본부위원장님도 이번 초선지부장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평가를 받도록 하라는 지시사항과 교육후 개인별 평가점수 (순위)를 게시판에 공개된다고 생각하니 혹 전남지방본부 위상에 누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1박 2일 짧은기간 이지만 유익한 교육이었습니다 조합운영의 경험이 부족한 나로서 앞으로 치루어질 지부대회 행사를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스러워 했는데 이번교육 통하여 자신감을 가졌으며. 조합간부로서의 도덕성을 잊어서는 않되며 항상 처음처럼 초심을 다시 한번 다지는 기회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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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 날" 의미
- 2006-04-25|신영수
- 5월1일 "근로자의 날" 의미 정부에서 주관하는 기념일. 5월 1일. 근로자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노동부에서 주관하여 노동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의욕을 더욱 높이는 각종 기념행사를 하며, 공휴일이다. 8·15 광복 후에는 5월 1일을 노동절로 기념하다가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창설기념일인 3월 10일을 노동절 대신 근로자의 날로 정하였다. 1973년3월30일, 근로자의 날을 대통령령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포함하였으며, 1994년부터 다시 5월 1일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