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윤 위원장과 조문희 조직국장은 8월 24일 용전사옥에서 근무하는 시너지영업3팀과 CS운용팀 조합원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동윤 위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협상에 나선 교섭위원들에게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며 격려를 전했으며, 점심식사와 커피를 함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이어갔다.
오늘(08월 24일) 광주/제주권역은 kt광주타워 1층 회의실에서, 제주는 화상으로 접속하여 권역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권역회의에서는 1권역(광주/제주) 상집국장, 지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부별 건의사항을 공유하였고, 해당 안건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피어 조합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고충사항에 대해 다양한 해결방안과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상집국장, 지부장 각각의 의견에 귀 기울였으며, 끝으로 지부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는
오늘(08월 24일) 이남권 위원장은 전북CS지부(군산빌딩)를 방문하여 미리 준비한 커피를 나누며 조합원들 한 명 한 명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권 위원장은 조합의 현안사항과 일정을 공유하며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고, 곧 단체교섭이 시작되는데 올해는 온라인 설문조사와 전 지부를 순회하여 진행한 의견수렴을 통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그 의견을 담아내어 요구안을 마련했다고 말하며, kt노동조합은 이번 단체교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본사영업지방본부(위원장 김영복) 공공사업본부지부는 현장 조합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강화활동을 진행하였다.이번 활동을 통해 조합원들의 근무환경 및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본사영업지방본부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조합원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
본사영업지방본부(위원장 김영복) 영업본부지부가 소통과 협업 강화를 위한 Talk through day를 진행했다.이번 Talk Through Day는 업무 현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자리를 통해 영업본부와 지방본부 간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동윤 위원장과 조문희 조직국장은 8월 21일 대전운용팀 조합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동윤 위원장은 전송 및 초고속 장비 점검 등 안정적인 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조합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식사와 차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본사기술지방본부 R&D3연구소지부는 무더위에서 고생하는 조합원들을 위해 혹서기 여름나기 행사를 시행하였다. 김용범 지부장이 행사를 준비하였고, 각 지부 사무실을 직접 돌며 조합원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전달하며 격려와 응원의 덕담을 전하였다.조합원들은 아이스크림을 전달받으며 지부에서 준비한 행사에 흡족해 하였고, 아이스크림을 나누며 무더위에 근무하는 동료들과 서로 격려하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o. 일시 : 8월 19일 오후 2시~ 4시o. 장소 : 우면사옥 o. 행사내용 : &
오늘(08월 21일) 이남권 위원장은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소통하기 위해 목포지부, 목포영업지부, 전남법인영업9팀을 방문하여 조합원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남권 위원장은 곧 시작될 단체교섭의 주요 요구안을 상세히 설명하며 조합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이번 단체교섭을 충실히 준비하는 중이라고 말하였고, kt노동조합은 조합원들에게 좋은 결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무엇보다도 조합원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함께 할 때 더 큰 힘을 얻고 나아간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kt노동조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