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KT노동조합 창립 24주년 기념행사
    2006-01-06|지방본부
    KT노동조합 창립 24주년 기념행사 1월 6일 KT노동조합의 창립24주년을 맞이하여 노동조합에서는 9대 출범의 완성을 위한 힘찬 새출발의 결의를 다지는 창립 기념식 및 9대 중앙위원장 취임식을 아래와 같이 거행하고자 합니다. 조합간부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필히 참석하여 주시고,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일 시 : 2005.01.06 (금) 14:00 ( 기념식 사전에 조합간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오니 조합간부들은 13:00까지 참석요망 )◆ 장 소 : 본사(대강당)◆
  • 넘 수고 하셨습니다!
    2004-09-03|김재천
    조합간부들의 역량강화 수련회를 준비하시고추진해주신 위원장님, 상집 국장님 넘 수고하시고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평소 운동을 하지않은 탓인지 종아리가 땡기고,옆구리도 아프고, 팔도 아프지만 넘 좋은시간들이었으며 기억에 오래오래 기억될것입니다.때론 놀라움과 걱정스런 모습으로........ 때론 웃음으로 가득한 모습으로.....힘이들때면 더 큰목소리로 구령을 붙이고....그날의 힘찬 구령소리와 간부님들의 천태만상의얼굴들이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름니다.어려웁고 힘이들때면 하나되는 간부님들의모습이 넘 아름답고 감동! 감동했습니다
  • 나눌수록 풍료로운 마음
    2006-02-17|여영택
    더는 나눌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도 나누라.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잔액이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선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 질것이다.
  • 금호타이어 임.단협 마무리
    2006-07-11|정욱채
    우리주변에 있는 금호타이어 2006년 임.단협이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7일 금호타이어노조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노사가 잠정 합의한 임금인상 및 단체협약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6일부터 7일 새벽까지 실시, 과반 찬성을 얻어 최종안으로 확정했다. 전체 조합원 4천56명중 87.8%인 3천563명은 이날 임금과 단협안으로 각각 분리해 부의된 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며, 임금안에 대해서는 66.2%, 단협안에 대해서는 65.3%가 각각 찬성했다. 노사는 내주중 임·단협안에 대한 공식 인준식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 사외이사 추천 쟁취를 위한 조합간부 교육
    2006-01-06|지방본부
    사외이사 추천 쟁취를 위한 조합간부 교육 노동조합은 사외이사 추천 쟁취를 위한 조합간부교육을 지방본부별로 1.9(월)~13(금)에 실시한다 중앙상집이 파견하여 지부장 회의시 노동조합의 경영참여 중요성과 사외이사 추천 쟁취를 위한 실천적 방안 등을 지부,분회장들에게 교육한다.각 지방본부에서는 교육장, 지부장 사전연락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각 지방본부별 지부장회의 일시와 파견 교육강사 명단이다. ◆ 전북 : 정책1국장 (1.11수 오후3시)/KT노동조합
  • r감사드립니다
    2004-09-03|조용호
    임 위원장님 그리고 상집간부님들 정말 애쓰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퇴직사우의 수련관 입소신청 방법?
    2006-02-17|정상준
    며칠전에 퇴직사우가저희 KT수련관을 이용하였으면 하는데방법이 없느냐고 묻더군요.물론 사원들이 신청해서 친인척이 이용하는 경우도 있겠으나공식적으로 이용 가능한 방법을 몰라알고자 합니다.복지담당에게 문의하니12월~2월,7월~8월 성수기를 제외하고는퇴직사우회에 일정분 배정을 한다고 하더군요아시는 분 있으시면 부탁합니다.
  • 한미 FTA협상 신중론 확산
    2006-07-11|정광우
    한미FTA 협상 신중론 확산 본지 - 한길리서치 정기여론조사로 본 민심 2006-07-10 오후 12:33:42 게재 ‘타결 늦더라도 신중하게’ 80% … 지난달보다 3.1%P 높아져‘시간이 늦어지더라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여전히 한미 FTA 협상이 미칠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내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 지난 7~8일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