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동조합 창립 24주년 기념행사 1월 6일 KT노동조합의 창립24주년을 맞이하여 노동조합에서는 9대 출범의 완성을 위한 힘찬 새출발의 결의를 다지는 창립 기념식 및 9대 중앙위원장 취임식을 아래와 같이 거행하고자 합니다. 조합간부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필히 참석하여 주시고,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일 시 : 2005.01.06 (금) 14:00 ( 기념식 사전에 조합간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오니 조합간부들은 13:00까지 참석요망 )◆ 장 소 : 본사(대강당)◆
더는 나눌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도 나누라.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잔액이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선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 질것이다.
우리주변에 있는 금호타이어 2006년 임.단협이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7일 금호타이어노조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노사가 잠정 합의한 임금인상 및 단체협약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6일부터 7일 새벽까지 실시, 과반 찬성을 얻어 최종안으로 확정했다. 전체 조합원 4천56명중 87.8%인 3천563명은 이날 임금과 단협안으로 각각 분리해 부의된 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며, 임금안에 대해서는 66.2%, 단협안에 대해서는 65.3%가 각각 찬성했다. 노사는 내주중 임·단협안에 대한 공식 인준식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며칠전에 퇴직사우가저희 KT수련관을 이용하였으면 하는데방법이 없느냐고 묻더군요.물론 사원들이 신청해서 친인척이 이용하는 경우도 있겠으나공식적으로 이용 가능한 방법을 몰라알고자 합니다.복지담당에게 문의하니12월~2월,7월~8월 성수기를 제외하고는퇴직사우회에 일정분 배정을 한다고 하더군요아시는 분 있으시면 부탁합니다.
한미FTA 협상 신중론 확산 본지 - 한길리서치 정기여론조사로 본 민심 2006-07-10 오후 12:33:42 게재 ‘타결 늦더라도 신중하게’ 80% … 지난달보다 3.1%P 높아져‘시간이 늦어지더라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여전히 한미 FTA 협상이 미칠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내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 지난 7~8일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