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피복 최종 품평회 개최3차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하계피복은 6월부터 착용 노동조합과 회사는 하계피복 선정을 위한 최종 품평회를 3월 16일(수) 11:00시에 본사17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지재식 위원장과 이용경 사장을 비롯한 노사 각 5인으로 구성된 선정 위원이 참석하여 3개 복종(작업복, 근무복, 여직원복)별로 각 1점씩의 하계피복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복제개선 방향은 민영화된 KT의 기업이미지가 피복의 디자인과 색상 등에서 표출되도록 하고 최첨단 원단과 세련된 디자인 선정에 중점을 두었다.
KT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다 먼저 산화해가신 고 김양중 동지 제2주기 추모행사을 아래와같이 추진코자 하오니 해당 조합간부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가. 일시: 2003년 6월 7일(토) 14:30분 나. 장소: 전남 순천시 야흥동 화장장 다. 참석범위 : 지방위원장,상집,비전임국장,동부권지부장 ,분회장,끝.
전국대의원들이 6월 1일 19:30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을 결의했다.전국대의원 422명 중 376명이 참석해 성원이 되었으며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지재식위원장은 "사측이 온갖 비용을 줄여 외국인들에게 주고 있다"며 "과연 현재의 경영진이 누구를 위한 경영을 하는지 분개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임금삭감, 임금피크제, 인건비 삭감 등 사측의 공세에 대항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정면승부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결주문을 통해 "쟁의발생을 결의해주십시오. 다만 그시기와 방법을 위원장에게 위임해주십시오"라는 의
[위원장 긴급담화문]임금삭감으로 외국인의 배를 채우는 것이 경영이라면 경영진 퇴진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사측이 조합원들의 고용불안과 통신시장의 위기를 과대 포장해 임금피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수천억씩 배당하는 경영진들이 직원들 임금삭감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정상적인 교섭창구를 통해 협의하는 것도 아니고 밀실에서 치밀한 계획아래 노동조합의 분열을 획책하고 이간질하면서 임금피크제를 유포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군사정권시대에나 써먹던 공작정치를 노사관계에서도 그대로 써먹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