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식원위원장과 조합간부는 22년도에 부산/경남광역본부에 입사한 신입사원을 격려하는 오찬에 참석하였다.생동감과 자신감으로 충만한 신입사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위원장은 지금 가지고 있는 청춘의 열정을 오래도록 간직하면서 KT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하였다.이후 진행된 다과미팅에서 중앙위원장선장품과 지방본부가 준비한 선장품을 전달하였다.
이식원부산위원장은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에서 개최하는 창립60주년기념 및 제132년 세계노동절기념식에 참석하여 산별대표자회의 입회 및 기념식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세계노동절은 8시간 노동쟁취를 위해 투쟁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노동운동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산업현장의 노동자와 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이날 기념식에서 김석준 동울산지부장이 노동청장표창, 박용화 동부산지부장과 이상호 부산코어운영센터지부장이 한노총의장표창을, 이우기전.연산지부장이 부산광역시장표창을 수상했다.
KTTU 4월 뉴스 소식 중 하나인 반갑다 친구야 코너에서충남/충북코어운용센터 류길범조합원에게 감사의 답례 영상과 고마운 조합원에게 보고싶은 마음을 전하는 영상 촬영이 있었습니다조합원의 훈훈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영상 촬영에 많이 고생하신 권중혁홍보국장, 한승학교육국장, 임태일조직국장, 김기태팀장, 주영환차장, 김광수차장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