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창원산재병원 의료기기 기부행사 실시
    2022-01-06|부산지방본부
    이식원 부산위원장은 노동조합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부활동으로 근로복지공단 산하 산재지정병원인 창원산재병원에 심장제세동기 및 혈압측정기 등 의료기기를 전달하였다.ㅇ 일시:  1.6(목) 11:00 ~ㅇ 장소 : 창원산재병원ㅇ 참석자: 부산위원장, 조직국장, 여성국장, 정책국장, 창원지부장국가적인 재난으로 코로나 지정병상과 산재환자병상을 운영중인 창원병원측은 진료피로감으로 힘들어하는 의료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어서 고맙고 격려가 더욱 힘이 된다고 KT노동조합에 감사를 표했다.
  • 부산지방본부 위원장 창원빌딩 새해 인사 방문
    2022-01-06|부산지방본부
    2022년 새해를 맞아 부산위원장과 조직,정책,여성국장이 창원빌딩을 방문하여 조합원께 새해인사를 하였다.창원빌딩내에 상주하는 창원지부, 법인고객지부, 경남엑세스운용지부의 조합원에게 14대 집행부 1년을 뒤돌아 부족한 부분도 지적하셨고 부족했던 부분은 금년도 부산지방본부에서 모범으로 잘 이행하여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약속 및 복지분야 개선 즐거운 직장생활과 안전한 환경개선을 만들겠다고 강조하였으며, 금년도 시행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조합원 건강 및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준수 할 것을 당부하였다.
  • 2022년 1월 안전보건이행 점검의 날 시행
    2022-01-05|부산지방본부
    이식원 부산위원장은 올해부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 시행으로 변경되어 1.5일 시행한 남부산지사/서면지점 안전보건이행 점검의날 행사에 참석하여 노사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였다.차량안전점검 및 개인보호구 점검을 참관한 후 위원장은 직원들에게 회사뿐아니라 개인을 위해서라도 안전 원칙을 준수해서 작업을 할것을 당부하였다.
  • 부산위원장 2022년 범일타워 조합원 신년인사
    2022-01-04|부산지방본부
    1.4일(화) 부산위원장은 범일타워에서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들에게 지난해의 노고에 대한감사의 말씀과 새해 신년 인사를 하였다.지방상집과 지부장(남부산지부, 서면지부, 고객본부지부, 법인본부지부, 기업고객센터지부) 이 참석한 인사자리에서위원장은 14대 집행부 1년차 부족했던 부분을 꼼꼼히 챙겨서 2년차는 제도권안에서 복지분야 개선 및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개선을 만들겠다고 강조 하였고,특히 올해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조합원 건강관리 및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준수 할 것을 당부하였다.
  • 2022년 부산통신센터 신년행사 실시
    2022-01-04|부산지방본부
    1.3일(월) 부산통신센터(중앙동)에서 조합원들과 새해맞이 출근길 아침행사를 실시하였다.부산위원장과 상집국장, 코어운용센터지부장, ICT기술지부장, 서부산지부장이 함께하여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하면서 조합원들과 정겨운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 함안지부 "사랑이 함께라면" 행사 개최
    2021-12-31|부산지방본부
    함안지부(창원지사 함안·의령지점)는 28일에 노사 공동으로 의령복지마을과 함안샘물복지원 등에 라면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작은 보템을 했다.이 행사는 우리 KT의 ESG경영의 일환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지역의 IT정보격차 해소에 매진할것이다.
  • 부산지방본부 이식원 위윈장님 동래지부 직원격려 방문
    2021-12-28|부산지방본부
    12월 28일 부산위원장과 조직국장은 동래지부와 연산지부의 조합원 격려를 위하여 방문하였다금번 조직통합으로 연산지점과 동래지점이 동래지점으로 통합되었기에 조합원의 사옥이동에 따른 조합원의 고충이 있는지 모닝커피를 하면서 청취하고,2022년도에는 화이팅넘치는 부산지방본부를 다같이 만들어가자고 마음을 모았다.
  • 부산위원장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2021년도 송년보고대회참석
    2021-12-23|부산지방본부
    일시 : 2021. 12. 23(목)장소 :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대강당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방역지침 강화와 조합원 안전을 고려하여 소규모 인원으로 축소 진행한 이 행사에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 등 그 어떤 때보다 어렵고 힘든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노동권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실천운동에 매진해온 한 해 였다고 평가하고,다가오는 2022년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만들고자 했던 모두의 의지를 모아 또 다른 도약과 혁신의 길을 걸어가자는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