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직 저를 밝힐수 없다는 것에 대하여송구하고 미안합니다.그래서 이글을 올릴 자격이 있는줄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마음이라도 달래기 위해서 몇자 적습니다. 이제 지부장 생활 4개월째인데정말 정말이지 가관입니다.특히 2선,3선 지부장들 하는 꼴을 보면 어찌 저런인간들이지부장이 되었나? 하고 계탄을 안할수가 없습니다.회의때는 자기가 똑똑한것 처럼 발언하다가(저도 처음에는 속았음)결정적인 순간에는 노사 협력부와 내통하고 이상한 괘변으로 자기만은 진정한 투사인것처럼 행동하는 모습보면정말 올라올려고 합니다.서명문제도 그렇습니다.명분이 없
회사에서 추진중인 "KT 사랑나눔 기금"(가칭)자발적 모금 켐페인과 관련하여 부산본부 자체 "KT 사랑의 봉사단"을 노사동수로 구성하여 발족키로 하였습니다.노동조합에서 주체적으로 지역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노동조합의 활동이 자기이익 만을 위한 활동이 아닌 사회전반의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에도 공헌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제공이 될 것입니다.부산본부 "KT사랑의 봉사단" 운영 및 기금조성,기금활용 계획- 운영위원회 : 노사동수(단장:지방본부위원장, 부단장:관리국 장) 지방본부상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