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동조합과 사측은 4월 20일(월) 오후 2시 본사 16층 회의실에서 ‘1차 인사보수제도개선협의회’(개선협의회)를 속개했다. 노동조합은 먼저 사측으로부터 노사합동 복무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조치사항을 보고받았다. 노동조합은 지난주 16일(목) 첫 회의에서 복무실태 위반사례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며 선(先) 시정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10-44호[1].doc
강남지방본부 허정식 위원장은 오늘 (6월 11일) 수원지부을 방문하였다.수원지부를 방문하여 조합 일정 및 조합 현안사항을 조합원들에게 공유하고, 단체교섭 등 조합원들의 궁금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여름철 무더위 속 건강관리와 더불어 노동조합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요청하였다.
KT노동조합 강남지방본부 이현광위원장의장모(송 갑字 순字)께서 2009년 7월 4일(토) 08:00분경 노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 소 : 분당 서울대병원 3층 10호¡ 발 인 : 2009년 7월 7일(화) ¡ 장 지 : 안성 유토피아추모관¡ 연락처 : 016-480-2233 (이현광) 010-2779-9696(사무국장 한창성) 031-787-1500(장례식장)
[라이프플랜 고객센터 자유게시판 펌] 노사는 퇴직자의 가슴을 멍들게 만들지 마세요 그래도 내 청춘을 바친 회사인데.... 과정이야 어쨋든...떠날때는 웃으면서 떠나고, 떠난후에도 늘 뒤돌아보고 싶은 KT였는데...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100만원건과 연차수당건) 보면...자꾸 마음 이 KT에서 멀어져갑니다. 회사와 노동조합에게 묻습니다. 이 건으로 꼭 재판까지 가야 해결되는겁니까???? 설령 그렇게해서 회사가 이긴들, 혹 퇴직자가 이긴들.... 무엇이 남고, 무엇을 잃을까요.... 회사던, 퇴직자던....남든건 돈이고, 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