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구해주 지부장을 포함한 총 5명의 조합원이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배식 및 취사 보조 활동을 성실히 수행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KT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한글 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허정식 위원장과 김성배 조직국장을 포함한 KT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드림센터 관계자 및 학생 등 총 25명이 함께했다.강남지방본부 허정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교육 지원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