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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21773)

  • 김해관 지방본부 위원장님 2014년 신년 인사차 군위지부 방문
    2014-01-08|대구지방본부
    김해관 지방본부위원장님께서 2014년 신년인사차 군위지부를 방문, 조합원과 함께 지난해 현장의 노고와 새해 조합원들의 건강을 기원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시간 가운데도 현장 조합원의 사기 충전을 위하여 힘쓰시는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대구지부] 도약과 전진의 2014년 지사 설명회 개최
    2014-01-08|대구지방본부
    2014년 1월 8일 대구지부에서는 지난 6일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참석한 하중열 지부장의 [2013년 제1차 현장 조합원 간담회 건의사항 피드백 및 2014 단체교섭 요구사항내용]에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노,사 직원 모두 현장직원들의 요구사항 및 2014년 분야별 진행사항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모습입니다.  
  • KT노동조합 32주년 창립기념식
    2014-01-08|제주지방본부
                  KT노동조합 32주년 창립기념식 참석                                    &n
  • KT노동조합 32주년 창립기념식
    2014-01-08|제주지방본부
                  KT노동조합 32주년 창립기념식 참석                                    &n
  • 북대구지부 김해관위원장님 2014년 신년인사 방문
    2014-01-08|대구지방본부
    김해관 지방본부위원장님께서 2014년 신년인사차 북대구 지부를 방문 조합원과 함께 아침행사에 참석 지난해 현장의 노고 치하와 새해 조합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시간 가운데도 현장 조합원의 사기 충전을 위하여 힘쓰시는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014년 충북위원장 새해인사 및 지부 방문
    2014-01-07|충북지방본부
    충북지방본부 정지국위원장은 2014년 새해를 맞아 청주,서청주,남청주,영동,옥천,고객본부지부를 방문하여 2013년 한해동안 고생한 조합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2014년 새해를 맞이하여 조합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열심히 달려보자고 독려했다.  <청주지부 조합원과 함께>  <청주지부 남청주건물 조합원 방문>  <고객본부 조합원과 새해인사>
  • 경산지부 김해관위원장님 2014년 신년인사 방문
    2014-01-07|대구지방본부
    김해관 지방본부위원장님께서 2014년 신년인사차 경산지부를 방문 조합원과 함께 아침행사에 참석 지난해 현장의 노고 치하와 새해 조합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시간 가운데도 현장 조합원의 사기 충전을 위하여 힘쓰시는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경산지사내 동대구사업지원센타 경산고객기술팀 조합원과 함께 차~한잔 하시면서...담소중..  
  • 노동조합 창립 32주년 기념식 개최
    2014-01-07|강북지방본부
    노동조합은 1월 6일(월) 오후 2시 분당사옥 대강당에서 ‘KT노동조합 창립32주년 기념식’ 을 개최하고, 도약과 전진의 2014년을 선포했다.   기념식에는 정윤모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간부 및 회사 관계자, 한국노총 임원, 새누리당 김 성태 의원과 민주당 추미애 의원을 비롯한 국 회의원, 그룹노동조합 위원장, SKT 등 경쟁사 노조위원장, UCC 회원사 노사대표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해 KT노동조합의 32주년을 축하했다.   정윤모 위원장은 “KT노동조합 32주년은 우 리 선배들이 노동악법에 맞서 투쟁
  • 영천지부 일상 조합활동 보기(2014.01.07)
    2014-01-07|대구지방본부
    노동조합창립32주년기념행사 조합원과의 공유 정윤모 위원장 “초심으로 돌아가 제2의 창립정신” 선언정윤모 위원장은 “KT노동조합 32주년은 우리 선배들이 노동악법에 맞서 투쟁하고, 해외 투기자본으로부터 통신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애써온 격동의 시간이자, 민주노조 건설을 선도한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지금까지 우리는 밥그릇 사수를 위한 무리한 투쟁 대신, 언제나 현장의 완전 복지실현과 국민의 편익을 위한 대의명분으로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 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32살 청년의 나이를 맞았지만 2만 4천 조합원은 결코 희망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