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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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름 거의 없는 폴더블 아이폰의 핵심은
- 2026-04-14|김민수
-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울트라의 렌더링 영상이 공개됐다.(영상=프론트페이지테크 유튜브 @fpt.)올해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서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화면을 구현하는 핵심 기술로 광학부품용 투명 접착제(OCA·Optically Clear Adhesive)가 주목 받고 있다. IT매체 맥루머스는 1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를 인용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혁신의 핵심 요소를 보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폴더블 패널 내부 레이어가 완벽히 정렬되지 않을 경우, 접히는 부분에 응력이 집중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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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한국노총 성남 지역지부 4월 대표자회의 참석
- 2026-04-13|강남지방본부
- 강남지방본부 허정식 위원장은 4월 13일(월)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노총 성남 지역지부 4월 대표자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 사업과 지방선거 대응,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노동절 행사 준비와 6.3 지방선거 관련 논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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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영] 본사영업지방본부, 집행위원회 개최
- 2026-04-13|본사영업본부
- 본사영업지방본부(위원장 김영복)는 지난 10일(금)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진행된 조직개편과 관련한 주요 이슈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조직 변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직원 조직 이동과 관련하여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나 이슈가 없는지 확인하며 원활한 조직 운영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앞으로도 본사영업지방본부는 조직 안정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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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김인관 중앙위원장 선릉타워 격려 방문
- 2026-04-09|강남지방본부
- 지난 4월 6일, 김인관 중앙위원장은 선릉타워(강남지사·강남법인)를 방문해 조합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건네고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김인관 중앙위원장은 “통신시장의 환경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조직개편은 불가피하다”며 “그동안 현장과 조합만 고통을 감내했지만 이제는 회사도 함께 감내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개편은 더 잘되기 위한 것이며, 모든 사람이 함께 잘되기 위해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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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현성환 前제주본부지부 지부장 송별(퇴임)식 진행
- 2026-04-08|호남지방본부
- 오늘(04월08일) 호남지방본부는 현성환 前제주본부지부 지부장의 송별(퇴임)식을 제주도에서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남권 위원장은 1991년 입사 이후 한평생을 kt와 함께 해 온 현성환 前제주본부지부 지부장의 헌신적인 사명감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였고, kt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였고, 정년 퇴임 기념 감사패를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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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영] 이행1본부지부 현장강화활동
- 2026-04-07|본사영업본부
- 본사영업지방본부(위원장 김영복) 산하 이행1본부지부 광화문 제안센터에서 현장 중심 운영 강화를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업무 프로세스 점검, 현장 애로사항 청취에 집중했다.앞으로도 본사영업지방본부는 현장 중심의 운영 강화와 제안 활성화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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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현장활동_충남고객본부지부
- 2026-04-07|충청지방본부
- ㅇ일시: 2026년 4월 6일(월)
ㅇ장소: 충남고객본부지부
ㅇ활동내용
오동윤 위원장은 4월 6일 충남고객본부지부를 방문해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오 위원장은 조합원들과 식사와 티타임을 함께하며 최근 어수선한 조직 상황 속 주요 인사 일정과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조합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조합원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 안정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