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윤 위원장과 조문희 조직국장은 9월 5일 충주탄금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0회 케이티테니스 회장기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본부 황윤구 조직처장도 함께해 참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선전을 기원했다.
오동윤 위원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를 통해 조합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