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08월 18일) 이남권 위원장은 혹서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하는 조합간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남권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오가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간부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고, 항상 현장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살피고 조합원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신 수고에 감사드리며, 그 고마운 마음을 담아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조합간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간에 향후 조합일정에 성실하게 임해 줄것을 당부하고 가능하면 개인 휴가는 자제할것을 요청하였다.
장소 : 전남광주 서구 소재 월출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