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노동조합 서부지방본부(위원장 김윤철)는 12월 10일 부천 다이닝원에서 2025년 서부지방본부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철 서부지방본부 위원장과 이남석 서부경영기획 담당을 비롯해 2025년 한 해 동안 서부지방본부와 함께한 노사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회포를 풀었다.
이날 김윤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노사가 서로를 존중하며 현장을 지켜온 한 해였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간의 노고를 돌아보고 2026년을 더 단단하게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빈으로는 한국노총 김영국 의장이 참석해 격려 말씀과 함께 찬조금을 전달했으며, 중앙 김민서 여성국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