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방본부 허정식 위원장은 지난 9월 16일 KT노동조합과 타이페이노총 대표단 간 교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교류 행사는 한국과 대만 노동조합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국제 연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양측은 노동조합 운영 경험과 주요 노동 현안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문현군 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노동조합 간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