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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용품 : 직원 애사시 장례식장으로 장례용품을 지원하여 주는 제도
- 화환 : 직원 애ㆍ경사시 근조/축하화환을 지원하여 주는 제도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2026년 3월31일(화) 14시 KT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 대의원 23명을 포함 상집국장, 지부장 등 35명이 참석했다.1부 사전행사에서 KT 두드림 문화제 및 샌드아트 공연 관람 후 한통 노조가를 제창하며 조합기 입장과 함께 시작했다.김인관 중앙위원장의 대회사에 이어 당일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 된 박윤영 사장 및 국회의원, 한국노총 위원장 등 축사로 진행 되었다강북지방본부 오종석 조직국장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최성용 원주지부장이 우수지부 표창을 수상했다2부 본행사에서는 "2025년도 사업보고 및 예산결산 심의에 관한 사항"과 "2026년 사업계획 심의 및 예산편성 승인에 관한 사항"등 2개 사안을 심의.의결 후유원호 고양지부장의 결의문 낭독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2026년 정기 전국대의원대회는 의결사항에 대하여 큰 이견 없이 진행되었고 강북지방본부는 15대 3기 집행부 핵심공약 완성을 위해 중앙과 함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강남지방본부 허정식 위원장은 4월 13일(월)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노총 성남 지역지부 4월 대표자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 사업과 지방선거 대응,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노동절 행사 준비와 6.3 지방선거 관련 논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ㅇ 일시: '26.04.24(금) 13:30~13:45ㅇ 장소: KT범일빌딩 1층 교육장ㅇ 대상: 부산법인고객본부지부 직무전환 조합원ㅇ 내용 : 격려 및 소통 - KT노동조합은 조직 개편 배치 과정에서 발생한 조합원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 회사의 방향성에 따라 희망과 다른 부서에 배치된 조합원들도 있겠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서로 소통하며 잘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함
대구지방본부(위윈장 변우영)는 지난 3월31일 KT노동조합 전국대의원대회 행사에 대의원을 포함한 상집국장, 지부장 총 23명이 참석하였다.1부사전행사인 두드림 난타공연 및 각종 표창을 수여를 시작으로, 김인관 위원장은 대화사를 통해 AI산업 변화에서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박윤영 신입대표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2부 행사로는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안건심의 및 의결, 기타토의 사항, 결의문 채택 순으로 폐회하였다.
본사기술지방본부는 4월 28일에 진행된 '선배열사 합동추모행사'에 참석하여 KT에서 노동운동을 하시다가 산화하신 선배 열사들을 기리며, 그 뜻을 다시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인관 위원장은 "오늘의 KT 노조는 앞서가신 선배들의 헌신 위에 서 있음을 기억하고, 실천으로 나아갈 것을 강조"하였다. 이에, 노일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본사기술지방본부 상집간부들은 선배열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KT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동운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o. 일시 : 2026년 4월 28일(화) 11시 ~o. 장소 : 안산 유토피아 추모관o. 참석자 : 노일철 위원장 및 상집간부 5명
본사영업지방본부(위원장 김영복)는 행당사옥에 위치한 국제전화국지부를 대상으로 현장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조합원들의 근무 환경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현장에서는 주요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업무 효율 개선과 근무 환경 향상에 대한 건의사항이 활발히 논의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늘(04월 28일) 이남권 위원장은 경기도 안성 소재에 위치한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진행된 kt노동조합 합동추모제에 참석하였다. 중앙본부 김인관 위원장을 중심으로 호남지방본부 상집 간부들도 추모제에 함께 참석하여 kt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산화해 가신 선배 열사들을 추모하였고, 그분들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선배 열사들이 남긴 뜻을 이어가고, 기억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으며, 행동으로 조합원의 안전을 지켜내고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일시 : 2026년 04월 28일 11시◎ 장소 : 유토피아 추모관 (경기도 안성 소재)◎ 참석자 : 이남권 위원장, 지방상집 7명
오동윤 위원장과 조직국장, 지방본부 상집간부는 4월 28일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열린 ‘선배열사 합동추모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본부를 비롯한 9개 지방본부 조합 간부들이 함께해 뜻깊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노동의례를 시작으로 약력보고, 추모사, 추모시 낭독, 분향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선배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노동운동의 의미와 계승 의지를 되새겼다.
KT노동조합 자료실입니다.
KT노동조합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입니다.